오금희!
특별한 인연이 있는 사람만 배울 수 있다고 어떤 분이 말씀하셨다.
정말특별한 인연이 있어서 오금희를 배우게 되었는지 모른다.
몇 년 전부터 언니가 오금희가 정말 좋은 운동이라고 시간이 있으면 꼭 배우라고 권했다.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그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올해 우연한 계기에 오금희를 배우게 돼었다. 처음에는 그냥 어떤 운동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또 언니가 같이 가보자고 해서 따라 갔다가 인연을 맺게 되었다.
오금희를 배우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여러 사람 앞에서 그날 배운 동작을 해보는 것 이었다. 선생님께서는 한 동작 한 동작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지만, 운동신경이 무디고 성격이 소심한 나는 앞에 나가면 몸과 마음이 따로 놀고 금방 배운 동작도 기억이 나지 않아 정말 고역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오금희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항상 몸이 무겁고 계절이 바뀔 때 마다 감기를 달고 살았던 나는 오금희를 하면서부터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자주 걸리던 감기도 걸리지 않고 오래 전부터 변비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주위사람 들로부터 혈색이 좋아지고 건강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제대로 연습도 하지 못하고 오금희를 하는 날이 토요일 오후여서 가기 전에는 갈까 말까 망설일 때가 많았다. 그러나 마음을 고쳐먹고 1시간 30분 동안 선생님을 따라 열심히 동작을 익히고 땀을 흘리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도 상쾌해져서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 그때 그 기분은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느끼지 못할 것이다.
오금희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이 되어간다. 선생님께서 그 날 배운 동작은 그 날 모두 자기 것으로 만들라고 했지만 직장 생활을 한다는 핑계로 제대로 연습을 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된다. 항상 오금희 회원들을 의해 따뜻한 차를 준비해 주신 종혜스님, 세밀하게 지도해주신 선생님, 그리고 옆에서 많이 도와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나의 바램은 더 많은 사람들이 오금희와 인연을 맺었으면 한다.
특별한 인연이 있는 사람만 배울 수 있다고 어떤 분이 말씀하셨다.
정말특별한 인연이 있어서 오금희를 배우게 되었는지 모른다.
몇 년 전부터 언니가 오금희가 정말 좋은 운동이라고 시간이 있으면 꼭 배우라고 권했다.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그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올해 우연한 계기에 오금희를 배우게 돼었다. 처음에는 그냥 어떤 운동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또 언니가 같이 가보자고 해서 따라 갔다가 인연을 맺게 되었다.
오금희를 배우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여러 사람 앞에서 그날 배운 동작을 해보는 것 이었다. 선생님께서는 한 동작 한 동작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지만, 운동신경이 무디고 성격이 소심한 나는 앞에 나가면 몸과 마음이 따로 놀고 금방 배운 동작도 기억이 나지 않아 정말 고역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오금희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항상 몸이 무겁고 계절이 바뀔 때 마다 감기를 달고 살았던 나는 오금희를 하면서부터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자주 걸리던 감기도 걸리지 않고 오래 전부터 변비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주위사람 들로부터 혈색이 좋아지고 건강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제대로 연습도 하지 못하고 오금희를 하는 날이 토요일 오후여서 가기 전에는 갈까 말까 망설일 때가 많았다. 그러나 마음을 고쳐먹고 1시간 30분 동안 선생님을 따라 열심히 동작을 익히고 땀을 흘리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도 상쾌해져서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 그때 그 기분은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느끼지 못할 것이다.
오금희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이 되어간다. 선생님께서 그 날 배운 동작은 그 날 모두 자기 것으로 만들라고 했지만 직장 생활을 한다는 핑계로 제대로 연습을 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된다. 항상 오금희 회원들을 의해 따뜻한 차를 준비해 주신 종혜스님, 세밀하게 지도해주신 선생님, 그리고 옆에서 많이 도와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나의 바램은 더 많은 사람들이 오금희와 인연을 맺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