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복님(2기)으로 부터 소개 받은 오금희...
나이든 굳은 몸으로 과연 수련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박선생님의 친절하신 지도와 배려 덕택에 1년 수련을 마친다.
12기 동기생들의 친절한 조언과 협력 또한 크게 도움이 되었다.
토요일 오금희 수련 시간은 꼭 출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다행히 결석은 단 2회 뿐이었다.
노년기 건강 유지를 위해 부드러운 운동을 했으면 하던 차에 소개 받은 오금희는 분명히 잘 만난 행운이다.
'조전쌍시' 할 때 팔에 전해오는 상쾌한 느낌, 허리를 굽혀도 마루에 닿지 않던 손이 '웅부신요' 연습 후 손으로 마루가 짚어지는 큰 변화.
2시간 열심히 수련한 후에도 피곤하지 않고, 위괘양 재발도 없고, 감기도 걸리지 않았다. 특히 3시간 동안 속보로 걸은 후 아픈 발, 다리, 몸통이 '예비공' 3~4회로 거뜬히 회복되었다.
이 모두 오금희 수련 덕분으로 본다.
어렵게 배운 오금희를 계속 수련하여 내 건강의 지킴이로 삼으려 한다.
나이든 굳은 몸으로 과연 수련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박선생님의 친절하신 지도와 배려 덕택에 1년 수련을 마친다.
12기 동기생들의 친절한 조언과 협력 또한 크게 도움이 되었다.
토요일 오금희 수련 시간은 꼭 출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다행히 결석은 단 2회 뿐이었다.
노년기 건강 유지를 위해 부드러운 운동을 했으면 하던 차에 소개 받은 오금희는 분명히 잘 만난 행운이다.
'조전쌍시' 할 때 팔에 전해오는 상쾌한 느낌, 허리를 굽혀도 마루에 닿지 않던 손이 '웅부신요' 연습 후 손으로 마루가 짚어지는 큰 변화.
2시간 열심히 수련한 후에도 피곤하지 않고, 위괘양 재발도 없고, 감기도 걸리지 않았다. 특히 3시간 동안 속보로 걸은 후 아픈 발, 다리, 몸통이 '예비공' 3~4회로 거뜬히 회복되었다.
이 모두 오금희 수련 덕분으로 본다.
어렵게 배운 오금희를 계속 수련하여 내 건강의 지킴이로 삼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