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시간에 지인의 소개로 오금희를 접하게 되었는데, 어느 덧 3년 가까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3년 전의 시간에는 침대를 등에 지고 있을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었는데...... 현재는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합니다. 아마도 오금희 수련의 덕이 아니겠는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금희는 수련하면 할수록 매력 있는 기공체조라 생각됩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움직여지지 않는 곳 없이 온 몸을 움직여 주는 기공체조이기도 하지만, 언어로 표현키 어려운 무엇인가 깊은 기운을 일으켜 주기도 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요즘의 우리네들은 건강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나의 건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몸에 좋은 보조식품이나 영양제 복용 또는 여러 다양한 운동 등을 운용해보기도 하였으나 오금희만큼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금희를 수련함으로 건강을 회복한 동문들도 많이 계시겠고, 또한 오금희를 수련함으로 깊은 기의 기운을 느낀 동문도 많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건강에 좋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어쨌든 오금희가 몸에 좋은 기공체조인 것만은 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2003년 겨울에 배움을 시작한 오금희가 어느덧 햇수로는 4년이나 되었고, 초?중급반 과정을 수료케 되었습니다. 충정로 화타오금희 한국분원에서 오금희를 처음 접하였을 때는 내가 저 많은 동작들을 과연 익힐 수 있을까 싶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오금희 84식과 안마 동작등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련하면 할수록 나의 수련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오금희의 깊은 기운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오금희를 제게 지도하여 주신 박윤선 선생님께 지면을 통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계절 토요일 마다 충정로 언덕배기를 오르내리며 배움을 갖는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겠으나, 가르침을 주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오금희라는 주제로 연령이나 성별 구분없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동문들과의 만남도 반가웠습니다.
저는 제 건강을 위한 동반자로 오금희를 얻었습니다.
오금희와의 인연을 감사드리며, 꾸준한 수련을 하려 합니다.
건강을 위한 좋은 친구를 찾는 분께 오금희 수련을 권해드리면서 수련기를 마칩니다.
3년 전의 시간에는 침대를 등에 지고 있을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었는데...... 현재는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합니다. 아마도 오금희 수련의 덕이 아니겠는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금희는 수련하면 할수록 매력 있는 기공체조라 생각됩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움직여지지 않는 곳 없이 온 몸을 움직여 주는 기공체조이기도 하지만, 언어로 표현키 어려운 무엇인가 깊은 기운을 일으켜 주기도 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요즘의 우리네들은 건강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나의 건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몸에 좋은 보조식품이나 영양제 복용 또는 여러 다양한 운동 등을 운용해보기도 하였으나 오금희만큼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금희를 수련함으로 건강을 회복한 동문들도 많이 계시겠고, 또한 오금희를 수련함으로 깊은 기의 기운을 느낀 동문도 많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건강에 좋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어쨌든 오금희가 몸에 좋은 기공체조인 것만은 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2003년 겨울에 배움을 시작한 오금희가 어느덧 햇수로는 4년이나 되었고, 초?중급반 과정을 수료케 되었습니다. 충정로 화타오금희 한국분원에서 오금희를 처음 접하였을 때는 내가 저 많은 동작들을 과연 익힐 수 있을까 싶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오금희 84식과 안마 동작등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련하면 할수록 나의 수련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오금희의 깊은 기운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오금희를 제게 지도하여 주신 박윤선 선생님께 지면을 통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계절 토요일 마다 충정로 언덕배기를 오르내리며 배움을 갖는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겠으나, 가르침을 주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오금희라는 주제로 연령이나 성별 구분없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동문들과의 만남도 반가웠습니다.
저는 제 건강을 위한 동반자로 오금희를 얻었습니다.
오금희와의 인연을 감사드리며, 꾸준한 수련을 하려 합니다.
건강을 위한 좋은 친구를 찾는 분께 오금희 수련을 권해드리면서 수련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