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古人)들이 석화광음(石火光陰)이니, 창해속신(滄海粟身)이니 하는 말은, 우주에서 보면 우리 인생이라는 것이 시간적으로는 돌을 맞부딪칠 때 반짝 일어나는 불꽃처럼 짧고, 공간으로 보면 가이없는 바닷물 위에 떠 있는 좁쌀알만큼 미미한 존재라고 하는데
이러한 가운데 무얼 하겠는가, 그렇다고 비바람 부는 대로 세월을 허송할 수 없으니, 전광석화중(電光石火中)에서라도 만년불변의 태세를 지니고 나를 내 안에서 구하면, 이것이 바로 물물연연(勿勿然然) 구구불휴(久久不休)하는 학인(學人)의 소식(消息)이요, 노정기(路程記)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번에 선택한 오금희를 완성하여 미래의 시간을 뜻있게 살아보려 굳게 다짐하고 야심 차게 시작하였는데 욕심만 앞서가고 노력이 없음이라 남는 것이 또한 허망함이 아닌가 마음이 착잡하다.
천 가지, 만 가지 말과 글이 모두 다 먼저 실천함보다 못한 것이다.
“가고 가고 가는데 알게 되고, 행하고 행하고 행하는 중에 깨닫게 된다“
(去去去中知 行行行裡覺)는데 나한테는 언제쯤 해당이 될지
어느 분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오금희의 신비한 얘기를 듣고 이제 초급을 마치고 중급과정에 몰입했는데 점점 더 자세는 엉터리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처음 시작하는 초급반에서 열심히 흉내를 내면서 그래도 조금은 자신 있게 인정을 했었는데 중급반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고나서는 영 아니구나 하는 자신이 점점 없어져 정리가 잘 안됩니다.
그래도 이제 졸업(수료)하는데 기본이라도 충실해야지 열심히 순서를 외워보며 동작을 바로 잡느라 아침, 저녁으로 땀 흘리며 도전에 전력을 다 해봅니다.
좀 지나면 자세도 좀 바르게 되고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고 활력이 생길 것을 믿으며 오금희를 한 번 더 시작해 봅니다.
이러한 가운데 무얼 하겠는가, 그렇다고 비바람 부는 대로 세월을 허송할 수 없으니, 전광석화중(電光石火中)에서라도 만년불변의 태세를 지니고 나를 내 안에서 구하면, 이것이 바로 물물연연(勿勿然然) 구구불휴(久久不休)하는 학인(學人)의 소식(消息)이요, 노정기(路程記)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번에 선택한 오금희를 완성하여 미래의 시간을 뜻있게 살아보려 굳게 다짐하고 야심 차게 시작하였는데 욕심만 앞서가고 노력이 없음이라 남는 것이 또한 허망함이 아닌가 마음이 착잡하다.
천 가지, 만 가지 말과 글이 모두 다 먼저 실천함보다 못한 것이다.
“가고 가고 가는데 알게 되고, 행하고 행하고 행하는 중에 깨닫게 된다“
(去去去中知 行行行裡覺)는데 나한테는 언제쯤 해당이 될지
어느 분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오금희의 신비한 얘기를 듣고 이제 초급을 마치고 중급과정에 몰입했는데 점점 더 자세는 엉터리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처음 시작하는 초급반에서 열심히 흉내를 내면서 그래도 조금은 자신 있게 인정을 했었는데 중급반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고나서는 영 아니구나 하는 자신이 점점 없어져 정리가 잘 안됩니다.
그래도 이제 졸업(수료)하는데 기본이라도 충실해야지 열심히 순서를 외워보며 동작을 바로 잡느라 아침, 저녁으로 땀 흘리며 도전에 전력을 다 해봅니다.
좀 지나면 자세도 좀 바르게 되고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고 활력이 생길 것을 믿으며 오금희를 한 번 더 시작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