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6월 중순 무척 더운 날씨다. 2년여 전부터 주위에서 화타오금희 수련을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으나 차일피일 미루다가 사고를 당하여 수술을 2번하고 나서야 건강에 관심을 같게 되었다. 별 생각 없이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경기대 언덕을 오르는데 땀도나고 집으로 되돌아갈까 생각도 했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첫날 수련을 하고 집에돌아와서도 다음주 가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 수련을 한지 벌써 1년이 흘러 중급반을 마치게 되니 그 어떤 운동을 한 것보다 많은 보람을 느꼈다.
우선 달라진 것이 있다면 수술한 팔이 거의 정상으로 돌아와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는 것 체중이 3키로 정도 준 것 혈압이 상당히 정상으로 돌아온 것 등 변화를 느끼고 있다. 수련 기간동안 평소에 수련을 게을리 한 탓도 있지만 아직 많은 부족함을 느끼고 있고 오금희에 대한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지만 남들 앞에서 동작을 한다는 것이 아직은 쑥스럽기만 하다 항상 마음은 해야지 하면서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그것도 대충 하고 토요일 수련을 하다 보면 매번 왠지 어색 하기도 했다. 중급반 수련을 마치고 앞으로도 꾸준히 개인수련과 정규반 수련을 하려고 한다.
살아오면서 사는데 꼭 필요한 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잣대가 이번을 계기로 변화한 것을 느끼며 이러한 수련의 기회를 준 분들에게 감사한다.
우선 달라진 것이 있다면 수술한 팔이 거의 정상으로 돌아와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는 것 체중이 3키로 정도 준 것 혈압이 상당히 정상으로 돌아온 것 등 변화를 느끼고 있다. 수련 기간동안 평소에 수련을 게을리 한 탓도 있지만 아직 많은 부족함을 느끼고 있고 오금희에 대한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지만 남들 앞에서 동작을 한다는 것이 아직은 쑥스럽기만 하다 항상 마음은 해야지 하면서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그것도 대충 하고 토요일 수련을 하다 보면 매번 왠지 어색 하기도 했다. 중급반 수련을 마치고 앞으로도 꾸준히 개인수련과 정규반 수련을 하려고 한다.
살아오면서 사는데 꼭 필요한 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잣대가 이번을 계기로 변화한 것을 느끼며 이러한 수련의 기회를 준 분들에게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