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타오금희를 시작하고 벌써 중급수련이 끝나간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젊을 때(지금도 젊다고 생각하지만)부터 몸이 쉽게 피로하고 힘이 들어 운동은 나름대로 꾸준히 해왔으나 좋아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면서 송파에 있는 태극무술원에서 태극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때 태극권이 몸을 편안하게 하고 운동을 하는 동안 내장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껴 꾸준히 운동을 해왔으나 업무가 야근이 많은 업무로 바뀌면서 운동을 못하게 되었고 어느새 몸무게가 평소보다 10KG 이상이 더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어깨가 뻐근해 오는 등 몸이 안 좋아 지고 동료가 어깨를 만져보더니 돌덩이 같다고 무슨 운동 하냐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운동도 안하고 살만 쩠는데 몸까지 굳어 간다고 하니 잘못하다가는 쓰러지겠다는 생각이 들어, 태극권과 운동효과가 비슷하면서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이 없을까 하고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화타오금희를 알게 되었고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화타오금희를 하면서 우선 마음에 드는 것은 한 자세에 계속 머무르지 않고 동작이 계속 변화한다는 점과 동작으로 호흡을 이끈다는 점, 그리고 숨이 가쁘지 않다는 점, 그러면서 수련이 끝나면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체련단련이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체력이 좋아진 것은 직장동료들과 세게임(한게임에 30분) 연속 축구를 하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운동 안할 때는 간신히 한게임밖에 못 뛰었는데 오금희를 하면서 다리 힘이 많이 좋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화타오금희는 정말 좋은 수련입니다. 몸의 동작의 시작과 끝, 시선의 처리, 중심의 이동에 대하여 고민하고 동작을 수정하면 수련하는 중에도 내 몸이 안마를 받듯이 시원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몸을 돌리는 호선우좌와 원섬좌반, 웅준좌포,우포등의 동작은 사무실에서 몸이 굳을 때 가끔씩 해줍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동작이 너무 많아서 배우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초급을 간신히 끝내고 중급수업을 듣지 못한 상태에서 집에서 혼자 수련하려고 했으나 동작을 중간 중간 까먹는 바람에 결국 수련자체를 포기하였으나 다행히 초급을 지도해 주셨던 김경린 선생님께서 잊지 않으시고 연락 주셔서 다른 기수 분들과 중급을 듣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끼어들어 수업을 같이하게 되었음에도 친절하게 도와주신 월요일반 동료 분들과 언제나 수업을 재미있고 상세하게 지도해 주신 박윤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화타오금희를 하면서 우선 마음에 드는 것은 한 자세에 계속 머무르지 않고 동작이 계속 변화한다는 점과 동작으로 호흡을 이끈다는 점, 그리고 숨이 가쁘지 않다는 점, 그러면서 수련이 끝나면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체련단련이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체력이 좋아진 것은 직장동료들과 세게임(한게임에 30분) 연속 축구를 하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운동 안할 때는 간신히 한게임밖에 못 뛰었는데 오금희를 하면서 다리 힘이 많이 좋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화타오금희는 정말 좋은 수련입니다. 몸의 동작의 시작과 끝, 시선의 처리, 중심의 이동에 대하여 고민하고 동작을 수정하면 수련하는 중에도 내 몸이 안마를 받듯이 시원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몸을 돌리는 호선우좌와 원섬좌반, 웅준좌포,우포등의 동작은 사무실에서 몸이 굳을 때 가끔씩 해줍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동작이 너무 많아서 배우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초급을 간신히 끝내고 중급수업을 듣지 못한 상태에서 집에서 혼자 수련하려고 했으나 동작을 중간 중간 까먹는 바람에 결국 수련자체를 포기하였으나 다행히 초급을 지도해 주셨던 김경린 선생님께서 잊지 않으시고 연락 주셔서 다른 기수 분들과 중급을 듣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끼어들어 수업을 같이하게 되었음에도 친절하게 도와주신 월요일반 동료 분들과 언제나 수업을 재미있고 상세하게 지도해 주신 박윤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