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와의 인연은 언제인지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 나지만 한의원 침대 위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당시 오금희를 다니고 계시던 김은숙 원장님께서 “경민이는 피리도 불고 몸도 별로 안 좋고 하니 오금희를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시며 오금희에 대해 약간 설명을 해주시는데, 그냥 대충 듣고 있다가 오금희를 아는 사람도 많이 없고 오금희를 하는 것도 인연이 있는 사람들만 할 수 있다는 말이 상당히 끌렸다.
오금희를 아는 사람이 많이 없다고 해서 그런지 오금희가 특별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당장 집에 가서 아빠께 오금희를 하러 가자고 했다. 생각 좀 해보고 가자고 하셔서 인연이 있는 사람들만 할 수 있다는 말을 했다. 특별한 것과 인연이 있는 사람 좀 되보고 싶었다.
학교 친구들한테 오금희를 소개할 때에도 인연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다는 말을 꼭 한다. 어쨌든 그리하여 오금희를 하러 가는데 좀 멀었다. 오르막길도 너무 힘들었다.
첫 이미지는 안 좋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오금희를 몇 주 정도 하고 예비공을 다 배웠을 때부터 느낌이 왔다.
하루에 3번 5번씩 하니 온몸이 뻐근하고 하던 것이 없어졌으니 안 좋았던 첫 이미지 같은 것은 이미 사라졌다. 그리고 점점 진도를 나가서 배울 때 마다, 물론 나는 학교 때문에 거의 빠지고 집에서도 아주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오금희를 제대로 수련하고 나면 몸이 가벼웠다.
오금희가 없었으면 아마 온 몸이 뻐근함 속에서 매일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끔찍 하구만...ㅋ
어쨌든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정말 알 수 없다. 오금희를 하고 난 다음의 기분을...
나도 정말 하기 싫어서 안하려고 아빠 앞에서 발버둥치기도 했지만, 뭐라고 꼭 집어 말할 수 없지만 오금희는 일단 좋다.
지구인 모두가 오금희를 하는 그날까지 오금희 파이팅!~ㅋ
그리고 오금희를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과 오금희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ㅋ
당시 오금희를 다니고 계시던 김은숙 원장님께서 “경민이는 피리도 불고 몸도 별로 안 좋고 하니 오금희를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시며 오금희에 대해 약간 설명을 해주시는데, 그냥 대충 듣고 있다가 오금희를 아는 사람도 많이 없고 오금희를 하는 것도 인연이 있는 사람들만 할 수 있다는 말이 상당히 끌렸다.
오금희를 아는 사람이 많이 없다고 해서 그런지 오금희가 특별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당장 집에 가서 아빠께 오금희를 하러 가자고 했다. 생각 좀 해보고 가자고 하셔서 인연이 있는 사람들만 할 수 있다는 말을 했다. 특별한 것과 인연이 있는 사람 좀 되보고 싶었다.
학교 친구들한테 오금희를 소개할 때에도 인연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다는 말을 꼭 한다. 어쨌든 그리하여 오금희를 하러 가는데 좀 멀었다. 오르막길도 너무 힘들었다.
첫 이미지는 안 좋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오금희를 몇 주 정도 하고 예비공을 다 배웠을 때부터 느낌이 왔다.
하루에 3번 5번씩 하니 온몸이 뻐근하고 하던 것이 없어졌으니 안 좋았던 첫 이미지 같은 것은 이미 사라졌다. 그리고 점점 진도를 나가서 배울 때 마다, 물론 나는 학교 때문에 거의 빠지고 집에서도 아주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오금희를 제대로 수련하고 나면 몸이 가벼웠다.
오금희가 없었으면 아마 온 몸이 뻐근함 속에서 매일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끔찍 하구만...ㅋ
어쨌든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정말 알 수 없다. 오금희를 하고 난 다음의 기분을...
나도 정말 하기 싫어서 안하려고 아빠 앞에서 발버둥치기도 했지만, 뭐라고 꼭 집어 말할 수 없지만 오금희는 일단 좋다.
지구인 모두가 오금희를 하는 그날까지 오금희 파이팅!~ㅋ
그리고 오금희를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과 오금희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