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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유 길 순
우연히 호기심과 설래임으로 시작한 화타오금희가 벌써 1년이 지나 중급반을 마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중간에 게으름과 개인사정으로 멈출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박윤선선생님의 자상함과 격려로 수료까지 오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한 부분도 있지만 최근에 체력이 약해진 것이 늘 물먹은 솜 마냥 무겁고 기운도 없고 배도 아프고 한여름에 선풍기 바람도 추워하고 주변에선 걸어 다니는 내과병동 이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헌대 오금희의 동작 하나하나 배우면서 몰입하고 지내다보니 어느 사이에 좋아 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계단을 날아갈듯이 가뿐히 오르고 있고 굳은 목.어깨가 부드러워져서 편안해 졌으며 시작할 때와는 다른 건강해진 체력에 일상생활도 활기차 진 것을 느낍니다.

정성껏 열심히 지도해 주시는 박윤선 선생님을 비롯해서 임반장님과 여러 좋으신 선생님들과 함께 웃음에 넘치는 수업시간이 더욱 즐거웠구 또한 수업이후시간의 뒷풀이로 좋은 인연의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이 저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들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평생을 가져갈 운동과 좋은 선생님들과의 만남이 큰 행운이라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수련해서 나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짐은 물론이고 또한 다른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보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이쁘고 좋으신 박윤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