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어렸을때 부터 튼튼한 외모에 꾸준히 골골거리던 아이였던 것 같다.
신경성 소화장애가 항상 있었던 듯 하고,
목선이 예쁜 여자애들을 보면 마냥 부러웠던 것 같다. ㅎㅎㅎ
난.. 일명 자라목 (목과 등이 붙어서 거북이 등처럼 보였으니....)
왜 이리도 쓸데 없는 말을 쓰는 걸까? ㅎㅎ
요 두가지가 오금희를 만난 후 내게 변화를 준 것 이랍니다. ~^^v
2004년 봄의 이야기다.
“아~ 몸이 왤케 붓는거지?”
평소에 감기가 걸리거나 피곤할 때 종종 붓기는 했었지만. 이번엔 좀 다르다.
나름의 인생의 파도, 감성적 충격을 받은게다.
배에 가스가 차고, 몇일 붓는듯 하더니,
1주일에 7kg의 몸무게가 늘더니 총 두달간 14kg의 몸무게가 늘어버린 것이다.
한약은 한약대로 먹고,
내과에선. “~밥 많이 먹은거 아니예요?”라는 의사의 엄청난 질문에 넋이 나가 버렸다.~
참고로 끼니는 1/3공기를 넘기질 못했었다.
발 동동거려 찾아낸 곳이. “단월드~ ”
일주일 다녀보니.~
이건 완전 사이비 종교단체이니.~아놔~~~ㅠㅁㅠ
스트레스에 돈만 왕창 깨지고, 1주일만에 나와 버렸다.~
부작용은 만만치 않아.~ 몸이 허공에 떠다니는 것 같은 현상이 보름은 간 것 같다.
그후에 한의원 원장님 소개로 오금희를 알게 됐으나.
단월드의 아픔으로, 선뜻 오금희를 시작을 망설이게 했다.
고민만 하는 나에게
소개해주신 원장님의 “즐때로 종교단체 아이다.~~”라는 확답을 받고야 오금희를 찾아오게 된것.ㅋㅋ
그렇게 시작
2005.05.31.~2006.08.28.(3개월) 초급, 2007.05.10.~2007.11.15.(6개월) 중급
수련과정이야 모.. ~
“아~ 이거.... 5분 분량씩 배워서 언제 다 배우나?” 로 시작된 초급부터
다 배웠어도 엉성한 지금까지. ㅋ~~~~~~~~
오금희는 항상 즐겁다.
왜.?
가스차는 거 줄어 숨쉬기 편하고, 등이 펴지니 숨쉬기 편하고 하하 뭐 그런 것이죠.~
1. 복부가스 (before : 항상 더부룩. 호흡이 깊게 들어가질 않으니 답답하기 그지없음~ㅡㅡ;;
저녁식사는 꿈도 못 꿈, 100% 체해서 잠을 잘 수가 없었음)
(now : 신경 많이 쓰거나, 저녁을 1/3공기정도 이상 먹으면 가스차고 체하는 정도)
2, 목등 라인
음 자라목이 조금씩 얇아지고 있음...
한 5년후쯤 에는 머리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하하
3. 보너스?
척추(배부)가 조금씩 펴지니 위장쪽(전면부)이 펴져서~ 소화도 훨씬 잘 되는 듯~ㅋㅋ
감기 (before : 부으면서 살이 왕창 찜, 감기는 사시사철 뗄 수 없는 내 친구)
(now: 아프니 살이 빠지네~~~엄청 신기~, 감기는 분기별 친구정도~)
좋은 운동 만나서 참 좋고,
자세가 제 멋대로 변형되지 않도록 환경이 허락할 때 까지 오금희수련원 문턱을 들락거릴 계획!!
2007.11.15
어렸을때 부터 튼튼한 외모에 꾸준히 골골거리던 아이였던 것 같다.
신경성 소화장애가 항상 있었던 듯 하고,
목선이 예쁜 여자애들을 보면 마냥 부러웠던 것 같다. ㅎㅎㅎ
난.. 일명 자라목 (목과 등이 붙어서 거북이 등처럼 보였으니....)
왜 이리도 쓸데 없는 말을 쓰는 걸까? ㅎㅎ
요 두가지가 오금희를 만난 후 내게 변화를 준 것 이랍니다. ~^^v
2004년 봄의 이야기다.
“아~ 몸이 왤케 붓는거지?”
평소에 감기가 걸리거나 피곤할 때 종종 붓기는 했었지만. 이번엔 좀 다르다.
나름의 인생의 파도, 감성적 충격을 받은게다.
배에 가스가 차고, 몇일 붓는듯 하더니,
1주일에 7kg의 몸무게가 늘더니 총 두달간 14kg의 몸무게가 늘어버린 것이다.
한약은 한약대로 먹고,
내과에선. “~밥 많이 먹은거 아니예요?”라는 의사의 엄청난 질문에 넋이 나가 버렸다.~
참고로 끼니는 1/3공기를 넘기질 못했었다.
발 동동거려 찾아낸 곳이. “단월드~ ”
일주일 다녀보니.~
이건 완전 사이비 종교단체이니.~아놔~~~ㅠㅁㅠ
스트레스에 돈만 왕창 깨지고, 1주일만에 나와 버렸다.~
부작용은 만만치 않아.~ 몸이 허공에 떠다니는 것 같은 현상이 보름은 간 것 같다.
그후에 한의원 원장님 소개로 오금희를 알게 됐으나.
단월드의 아픔으로, 선뜻 오금희를 시작을 망설이게 했다.
고민만 하는 나에게
소개해주신 원장님의 “즐때로 종교단체 아이다.~~”라는 확답을 받고야 오금희를 찾아오게 된것.ㅋㅋ
그렇게 시작
2005.05.31.~2006.08.28.(3개월) 초급, 2007.05.10.~2007.11.15.(6개월) 중급
수련과정이야 모.. ~
“아~ 이거.... 5분 분량씩 배워서 언제 다 배우나?” 로 시작된 초급부터
다 배웠어도 엉성한 지금까지. ㅋ~~~~~~~~
오금희는 항상 즐겁다.
왜.?
가스차는 거 줄어 숨쉬기 편하고, 등이 펴지니 숨쉬기 편하고 하하 뭐 그런 것이죠.~
1. 복부가스 (before : 항상 더부룩. 호흡이 깊게 들어가질 않으니 답답하기 그지없음~ㅡㅡ;;
저녁식사는 꿈도 못 꿈, 100% 체해서 잠을 잘 수가 없었음)
(now : 신경 많이 쓰거나, 저녁을 1/3공기정도 이상 먹으면 가스차고 체하는 정도)
2, 목등 라인
음 자라목이 조금씩 얇아지고 있음...
한 5년후쯤 에는 머리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하하
3. 보너스?
척추(배부)가 조금씩 펴지니 위장쪽(전면부)이 펴져서~ 소화도 훨씬 잘 되는 듯~ㅋㅋ
감기 (before : 부으면서 살이 왕창 찜, 감기는 사시사철 뗄 수 없는 내 친구)
(now: 아프니 살이 빠지네~~~엄청 신기~, 감기는 분기별 친구정도~)
좋은 운동 만나서 참 좋고,
자세가 제 멋대로 변형되지 않도록 환경이 허락할 때 까지 오금희수련원 문턱을 들락거릴 계획!!
2007.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