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가 뭔지도 모른체 어설프게 시작 한 지도 벌써 2년 가까이 흘렀다.박선생님과 새로운 얼굴 들을 낯설어 하면서 시작 한 지도 엊그제 같은데...
워낙 몸치인 나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해 보았지만 완전 지진아로 몇 칠을 못 다니고 그만 두기를 반복했고 남들이 다 하는 헬스도 재미를 못 붙였다. 그래도 좀 나은 것이 걷는 거 밖에 없어 유일한 운동이 날씨 좋은 날 양재천을 걷는 거였고 그런 나를 친구들은 운전 하고 다니는 것이 신기 하다고 놀려댔다. 오금희를 시작 하고 그것이 좋다고 느껴지기 전 까지 한참은 가는 날 만 되면 꾀가 났다.왜 그리도 가기가 싫던지 ..
억지로 그래도 가야지 가야지 하는 맘과 함께 친한 친구와 만나 차 한잔 하는 재미에 다니기 시작했지만 차츰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하루 수업을 하고 나면 뭔가 뿌듯함과 함께 약간씩 몸이 좋아 지는 것이 느껴졌다. 오금희를 시작 하기 전에는 아침에 일어 날 때 마다 허리가 자주 뻐근하고 아팠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것이 없어졌다. 물론 지금도 집안 일을 많이 하거나 무리된 일이 있음 허리도 무릎도 아프다. 요즘은 심하게 아프면 나도 모르게 예비공 이라도 하게된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조금은 나아진다. 오금희가 정말 몸에 좋긴 좋구나! 하는 걸 그 때마다 느낀다.
감격스럽게도 내가 어떤 운동을 이렇게 중급이라는 데 까지 도달 하다니!!!
남들 보기에는 어떨지 몰라도 난 정말 나 스스로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여기에 오기까지?
못해도 끝까지 가르켜 주시고 말문이 터지면 자제가 안 되던 우리를 묵묵히 다 받아 주신 박선생님께 진심으로 많은 감사를 드리며 못 해도 서로 칭찬하며 끈기있게 운동한 우리 멤버들의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
워낙 몸치인 나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해 보았지만 완전 지진아로 몇 칠을 못 다니고 그만 두기를 반복했고 남들이 다 하는 헬스도 재미를 못 붙였다. 그래도 좀 나은 것이 걷는 거 밖에 없어 유일한 운동이 날씨 좋은 날 양재천을 걷는 거였고 그런 나를 친구들은 운전 하고 다니는 것이 신기 하다고 놀려댔다. 오금희를 시작 하고 그것이 좋다고 느껴지기 전 까지 한참은 가는 날 만 되면 꾀가 났다.왜 그리도 가기가 싫던지 ..
억지로 그래도 가야지 가야지 하는 맘과 함께 친한 친구와 만나 차 한잔 하는 재미에 다니기 시작했지만 차츰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하루 수업을 하고 나면 뭔가 뿌듯함과 함께 약간씩 몸이 좋아 지는 것이 느껴졌다. 오금희를 시작 하기 전에는 아침에 일어 날 때 마다 허리가 자주 뻐근하고 아팠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것이 없어졌다. 물론 지금도 집안 일을 많이 하거나 무리된 일이 있음 허리도 무릎도 아프다. 요즘은 심하게 아프면 나도 모르게 예비공 이라도 하게된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조금은 나아진다. 오금희가 정말 몸에 좋긴 좋구나! 하는 걸 그 때마다 느낀다.
감격스럽게도 내가 어떤 운동을 이렇게 중급이라는 데 까지 도달 하다니!!!
남들 보기에는 어떨지 몰라도 난 정말 나 스스로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여기에 오기까지?
못해도 끝까지 가르켜 주시고 말문이 터지면 자제가 안 되던 우리를 묵묵히 다 받아 주신 박선생님께 진심으로 많은 감사를 드리며 못 해도 서로 칭찬하며 끈기있게 운동한 우리 멤버들의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