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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윤 정 하
저에게 2008년도는 참으로 의미있는 해인데 우연히 신문을 통해 화타오금희를 알게 되고 수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 또한 일생에 커다란 의미를 제 생애에 주었습니다.

오금희는 제가 지금까지 접해본 각종 도나 운동과는 전혀 다르게 음양오행에 기초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느린 동작으로 심신을 동시에 수련하는 진정한 戱라고 생각하며 수련하면 할수록 느린 동작 속에 심신을 강건하게 하는 불가사의함을 알았습니다.

남은 생애 계속 수련하고 오금희를 전파하며 수련하는 동안 같이 했던 동기생과 두 사범님께 감사와 고마움을 표하며 후기를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