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 수련기
한 규 복
오금희 (치료 기공) 수련을 위해 수효사 언덕을 오르내린 지가 벌써 1년여 시간이 흘러 나이도 한 살 더해졌으니
세월이 정말 빠르다.
서로 모르는 얼굴들과 마음까지 나누는 친숙한 사이로 변해가는 시간들이 오래오래 잔잔하게 기억될 것 같다.
수련기를 쓰면서 "수련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변한 것은 무엇일까?" 되돌아 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다.
* 오금희를 하고 나면 마음이 생쾌해지고 몸이 매우 가벼워진다.
* 몸이 유연해지고 자세가 바르게 된 것 같다.
* 오금희하는 도중 하품이 나고 뱃소리가 나 장운동이 활발한 느낌이 든다.
모두 열심히 갈고 닦아서 더욱 건강하기 바라며 오금희의 만남에 감사한다.
한 규 복
오금희 (치료 기공) 수련을 위해 수효사 언덕을 오르내린 지가 벌써 1년여 시간이 흘러 나이도 한 살 더해졌으니
세월이 정말 빠르다.
서로 모르는 얼굴들과 마음까지 나누는 친숙한 사이로 변해가는 시간들이 오래오래 잔잔하게 기억될 것 같다.
수련기를 쓰면서 "수련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변한 것은 무엇일까?" 되돌아 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다.
* 오금희를 하고 나면 마음이 생쾌해지고 몸이 매우 가벼워진다.
* 몸이 유연해지고 자세가 바르게 된 것 같다.
* 오금희하는 도중 하품이 나고 뱃소리가 나 장운동이 활발한 느낌이 든다.
모두 열심히 갈고 닦아서 더욱 건강하기 바라며 오금희의 만남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