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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이 방 형
오금희를 알게 된 지 1년.

낯설고 조금은 어색한 도인술의 만남은 충격과 의아함이었다.

지극정성으로 안내하시는 사부님의 “보물을 찾으라”는 말씀을 오랫동안 이해하지 못하고

지각과 무성의로 수련한 것이 부끄럽고 죄송할 뿐이다.

따라가지 못하고 나태할 때마다 격려 해 주신 두 분 선생님께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곁에서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수료하게 됨을 잘 알고 있다.

이제,

생활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 오금희와 함께 하루를 즐겁게 열고 닫으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