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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김 주 연
화타오금희 40기 수련을 마치면서

어언 1년간 초급을 거쳐 중급과정을 지속해온 내 자신이 사뭇 자랑스럽기도 하면서 아직도 동작이 어설프고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것이 스스로의 노력이 부족함이라 여겨져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계속해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왜냐하면, 다른 운동과는 달리 내가 수련의 주체가 되어 내가 원하는 만큼, 내가 하는 만큼 다시 되돌아 올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