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골에서 공무원을 하다가 한의과대학을 진학해서 서울에 올라 오게 되었습니다. 시골에서 활동할 때는 하루 8키로미터 정도를 걸었습니다. 그것이 큰 운동이 되었습니다. 대학을 다닐 때 하숙집이 대학에서 오백미터 정도 되었습니다. 학교 갔다가 도서관에 있다가 집에 오는 생활을 몇 년 하다 보니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단학과 국선도를 배웠는데 나름대로 건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뒤 태극권을 배웠는데 다른 기공도 배우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 보니 오금희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오금희를 꼭 배워야하겠다고 생각을 했던 터라 그것을 오려두었습니다. 그리고는 잊고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전화로 문의를 하고 등록을 했습니다. 좀 늦게 시작을 해서 그냥 따라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따라만 하면 늘겠지 하고 배웠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중급반에 되면서 하나하나씩 복습을 해가면서 동작이 조금씩 더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저녁은 다른 약속을 하지 않고 오금희를 배우는 것에 곡 참석하려고 하였습니다. 오금희를 해보니 몸이 가벼워지고 척추가 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종종 거울을 보면서 얼굴이 야무져 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웅좌항고 동작을 해보니 몸의 균형이 많이 잡히는 것을 느꼈습니다. 몸으로 해보니 오금희가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한의원에 오는 분에게도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예비공을 가끔 가르쳐주면 처음에는 시큰둥한 반응이다가 배우고 나서는 몸이 개운하다고 좋아했습니다. 어떤 분은 배우는 곳을 소개해 달라고 해서 책도 사주고 연락처도 적어주었습니다. 오늘도 50대분들의 건강강좌를 하면서 오금희 예비공을 가르쳐주니 몸이 개운하다고 하면서 좋아했습니다.
한의원에 내원하시는 분께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얼마나 하십니까 하고 물어 봅니다. 그러면 10에 2명 내지 3명 정도는 운동을 한다고 하십니다. 나머지 분들은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합니다. 병이라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 쌓여서 나타난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태어 날 때 튼튼하게 태어난 분은 관리가 잘 안되어도 건강하지만 일반인에게는 하루하루의 건강관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픈 것을 경험해 보고 한의학을 배워보고 난 뒤 건강하기 위해서 강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병은 단숨에 오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관리가 소홀하면 그것이 쌓여서 질병으로 나타난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평소에 하루 30분씩만 오금희에 투자하면 건강은 걱정안해도 된다.’ 이렇게 주장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열성적으로 오금희를 가르쳐주신 김성기 회장님, 뒤에서 잘 챙겨주시는 박윤선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나오셔서 도와주시는 선배님, 같이 운동하면서 격려해주신 동기분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십시오.
어느 날 신문에 보니 오금희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오금희를 꼭 배워야하겠다고 생각을 했던 터라 그것을 오려두었습니다. 그리고는 잊고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전화로 문의를 하고 등록을 했습니다. 좀 늦게 시작을 해서 그냥 따라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따라만 하면 늘겠지 하고 배웠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중급반에 되면서 하나하나씩 복습을 해가면서 동작이 조금씩 더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저녁은 다른 약속을 하지 않고 오금희를 배우는 것에 곡 참석하려고 하였습니다. 오금희를 해보니 몸이 가벼워지고 척추가 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종종 거울을 보면서 얼굴이 야무져 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웅좌항고 동작을 해보니 몸의 균형이 많이 잡히는 것을 느꼈습니다. 몸으로 해보니 오금희가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한의원에 오는 분에게도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예비공을 가끔 가르쳐주면 처음에는 시큰둥한 반응이다가 배우고 나서는 몸이 개운하다고 좋아했습니다. 어떤 분은 배우는 곳을 소개해 달라고 해서 책도 사주고 연락처도 적어주었습니다. 오늘도 50대분들의 건강강좌를 하면서 오금희 예비공을 가르쳐주니 몸이 개운하다고 하면서 좋아했습니다.
한의원에 내원하시는 분께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얼마나 하십니까 하고 물어 봅니다. 그러면 10에 2명 내지 3명 정도는 운동을 한다고 하십니다. 나머지 분들은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합니다. 병이라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 쌓여서 나타난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태어 날 때 튼튼하게 태어난 분은 관리가 잘 안되어도 건강하지만 일반인에게는 하루하루의 건강관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픈 것을 경험해 보고 한의학을 배워보고 난 뒤 건강하기 위해서 강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병은 단숨에 오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관리가 소홀하면 그것이 쌓여서 질병으로 나타난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평소에 하루 30분씩만 오금희에 투자하면 건강은 걱정안해도 된다.’ 이렇게 주장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열성적으로 오금희를 가르쳐주신 김성기 회장님, 뒤에서 잘 챙겨주시는 박윤선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나오셔서 도와주시는 선배님, 같이 운동하면서 격려해주신 동기분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