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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박 공 현
우리의 삶은 만남의 연속이겠지요.

좋은 인연은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 삶을 더욱 즐겁게 하지요.

오금희를 만나도록 이끈 가문의 영광( 41기 반장님)도 저에게는

그중 하나랍니다.

또한 서로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과 오금희를 함께

한다는 것도 아름다운 인연이랍니다.

수련기 라함은 경험을 써야겠지요

전 사슴때문에 일주일간 고생한 경험이 있습니다.우리 회장님의 슬쩍

던진 말씀에 혹시나 하고 확인하려 했던 제가 멋지게(?) 걸려든거죠.

사슴 목돌리기- 우유녹경이죠?-- 때문에 뜸에 침에 한동안 시달렸죠.

치과의사인 전 목과 허리에 항상 은근한 통증이 항상 있었지요. 하지만,

일년이 지난 지금은 많이 편안해졌답니다. 은근한 통증도 사라졌구요.

항상 재치있게, 열심히 지도해주시는 회장님 , 뭔가 부족한 감이 있지만

밝은 미소로 가르치시는 부회장님은 감사한 인연입니다.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아낌없이 솔직하게 들려주는 오금희 선배님들,

이 인연을 함께 할 우리 41기 동기분들과의 만남은 행운의 인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