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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김 길 호
21세기는 건강이 리드 한다

1) 나는 빨간색 이었다 갈등~~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이것 저것 ~~~
단전호흡,기공,태극권등 다양하게 접해 보았슴다
그러던중 종합진단을 받았는데 특별한 부위에 이상 보다는
혈압높음 고지혈증 동맥경화 초기증상 심혈관계 안좋음 등등
수치상으론 대충 종합병원이래요~~~ 믿을까 말까

자전거를 열심히 타던중 겨울이라 뭐 마땅한게 없을까 하던중
인터넷을 뒤지다 오금희를 만났슴니다
바로 다음주 월요일부터 그것도 방배동에서 가까운
교대 듀엘쎈터에서 나를 위해서 인도해 주시는 건가 ,,,

2) 나는 노란색 이었다 결정~~~
음~ 이제 건강을 위해서 욜심히 해봐야겠다 마음을 다짐하고 ~
개강식때 시연을 보고는 이거다라는 단정을 내렷슴다
온몸을 뒤틀고 움직이는 동작이 내몸엔 일대 개혁 이겠다는 생각
그것도 조화롭게 순리대로 자연스레 연결되는 동작을 보면서,,
일단은 용감하게 등록,,,

월요일은 건강을 챙기는 날로 정하고 모든 약속은 다른 요일로 미루고
등록후 초기에 어떻게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조바심도 있었는데 바로 앞기수 40기 선배님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과
왕 선배님들의 뒤에서 열심히 보충해 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에
더욱 감동이었고 41기 회원님들의 배움에 열정이 공감대가 형성되어
욜심히들 하시고 저는 딱 하루 빠졌는데 왜 그 동작만하면 헤메는지
한참 고생도 했슴다

세상에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다 있어 함께하는 41기는
넘넘 즐겁고 행복하고 기둘려지는날 월요일이 되었고~~~
회장님의 열정적인 가르침은
석공이 돌에 글자를 새기듯 머릿속에 각인이 되고 ~~~
ㅋㅋㅋ 반장까징 맡고 가문에 영광임니다ㅎㅎㅎ

골프하다 얻은 왼팔꿈치 엘보는 병원에서 주사를 맞어도 안 나았는데
나도 모르는 순간에 멀쩡해 지는건 오금희 덕분이 확실함니다
초급은 무사히 마치고 이제 시작이다 라는 맘으로

3) 나는 파란색으로 물들어 가다 노력~ 중급시작~~~
부원장님은 요렇게 실천합디다ㅋ 중급 등록을 하면서~~~
오금희 순리에 따라서~~~
“떠나는 이 에겐 희망으로 어머니같은 정성으로 다음을 기약하고~
“쉬고싶은 이 에겐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다는 격려로 기약하고~
“잠자고 있는 이 에겐 단잠에서 깨어 나기를 베려하는 맘으로 기둘리고 ~
이 모든 것을 순리에 따라 오금희처럼 부드럽고 아름다운 마음을 보내주시는
부원장님에 열정에 또한 감동~
조화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오금희의 진수구나 하는 느낌을 받으며~~~
욜심히 해야겠다

4) 나는 이른 봄 새싹처럼 초록색으로 바뀌다 새로운시작
이른 봄에 새싹처럼 빼꼼히 몸을 느끼며~~~
회장님이 쓰신 글을 다시한번 곰 씹어 본다
“몸 수행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그게 마음의 수행으로 이어진다“
'화타오금희'는 수련을 거듭하면서
처음에는 동물의 움직임을 따르니 '형(形)-이요
그 움직임에서 자연에 운(運)을 느끼니 법(法)-이고
그리고 수련을 거듭 쌓고 쌓으면 공(功)이 이루어지며
종래는 우주의 흐름을 깨닫는-해(解)'의경지에 이른다
해의 경지는 만물의 원리를 깨닫는 것이니
곧 도가 되는 것이다 곧 움직이는 선인 것이다“ 라는
회장님이 쓰신 이 글속엔 오금희의 힘이 실려있는 듯
마음에 잔잔히 다가와 타각 됨니다 이른 봄 새싹처럼 새로운 시작을~~~

5) 나는 하얀색으로의 탈색를 위하여 해(解)의 경지를 목표로 설정
21세기는 건강이 리드 하는 시대가 올것이라 확신을 하면서
몸을 시작으로 마음까지 다스리는~~ 오금희를 생각하면서~
어떻게하면 해(解)의 경지를 맛볼 수 있을까 꿈을 꾸면서
몸에 맞는 법칙대로 계속 열심히 하는 것이고
1만번은 해야 몸이 안다는데 언제 해(解)의 경지를 느껴 볼런지 공(功)부을
열심히 해서 해(解)의 경지인 맑음과, 밝음의, 하얀색으로 탈색을 희망해 봄니다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할것으로 생각 하면서~
고령화시대, 물의오염, 공기오염, 신종, 변종, 바이러스,
인스탄트식품, 유전자변형 식품 등등등등등~~~
자연에 거슬름이 많은 시대에 면역체계를 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 만에 건강무기로 오금희를 좀 더 욜심히 다듬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시한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오금희는 21세기에 건강이 리드 하는 시대에 남,여,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에게 꼬~옥 필요한 소장품으로 거듭나리라 생각함니다

회장님 말씀대로 건강을 위한 보물 하나를 얻은것 같슴니다
회장님 부회장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금희 인연으로 맺어진 아름다운 만남들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가르침에도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세상에 멋진 분들 아름다운 분들이 다 모인 41기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리며 해(解)의 경지에 이르시기를 기원합니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라는 말을 살그머니 맘속에 새겨 두면서~~~
오금희를 계속하다 보면 등 줄기를 타고 올라가는 열감을 체험 하면서~~~
오금희는 하면 할수록 자꾸만 깊어지는 느낌이~~~~
풍요의 기본은 흐르게 하는것 내 몸 변방에 있는 곳까지 가까이 있으면서
사랑하지 못한 모든 곳에 오금희 열기가 흐르게~~~
오금희는 보여지는것 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 금광이 있음을~~~
오금희 열기로 내몸에 일대 개혁을 느껴 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