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래전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화타오금희를 소개하는 방송을 보았습니다.
그때는 저런 운동은 어디서 가르치는 거지 궁금해 하면서 기회가 오면 한 번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곧 화타오금희에 대한 생각을 잊어버리고 생활하다가 세월이 흘러 작년 3월인가 4월 어느 날 갑자기 같이 근무하는 송선생님께서 화타오금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배우지 않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그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던 화타오금희 생각이 문득 떠오르면서 그렇지 않아도 배우고 싶었던 운동이라 거절하지 않고 단 번에 같이 배워 보자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어깨가 안 좋아서 물리치료를 계속 받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잠을 잘 때도 어깨가 쑤셔 가끔 잠에서 깨기도 했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을 느끼며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화타오금희 개강식 날짜가 다가왔습니다. 막상 인천에서 서울 충정로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에 갈 생각을 하니 왠지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면서 어깨가 아픈데 과연 내가 가서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정을 송선생님께 얘기하니 부회장님께 연락을 취해서 화타오금희를 하신 분들 중 저와 비슷한 증상을 가진 분들이 운동 후 많이 좋아졌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함께 꼭 같이 가자는 권유에 차마 거절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 일단 가보고 결정하자라는 생각을 갖고 개강식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화타오금희가 일간지에 소개된 글을 읽어보고 선배님들의 시범을 보니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주말마다 서울에 가는 게 정말 보통일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송선생님이 없었다면 아마 다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기 전까지는 가기 싫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지만 일단 가서 친절하신 부원장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수련하고 돌아올 때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배운 그대로 집에 돌아와 연습을 많이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꽤가 생겨 열심히 연습을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엔가 어깨의 통증이 사라지고 100%는 아니지만 거의 80%이상 회복이 된 것 같습니다. 내 몸의 변화가 생기고 나서야 비로소 화타오금희의 효능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가끔은 게으름을 피우고 있지만 항상 마음 한 구석에는 매일 매일 시간을 내 예비공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 동기분들과 주말마다 만나 운동하다가 휴식시간에 차와 간식을 먹으면서 이야기꽃을 피웠던 일과 수련을 마치고 집에 가다가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오금희 동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건강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들이 화타오금희를 배우는 보람 중의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중급과정을 마치고 다음 주면 심사를 보게 됩니다. 되돌아보니 1년이 금방 지나간 것 같습니다. 부원장님의 말씀 중 “不?晩 只?站”을 마음 한 구석에 간직하고 앞으로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수련할 생각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지도해 주신 부원장님 그리고 1년 동안 매주 격려 문자를 보내주신 반장님(답장을 못해 미안합니다), 동기여러분들 그 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때는 저런 운동은 어디서 가르치는 거지 궁금해 하면서 기회가 오면 한 번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곧 화타오금희에 대한 생각을 잊어버리고 생활하다가 세월이 흘러 작년 3월인가 4월 어느 날 갑자기 같이 근무하는 송선생님께서 화타오금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배우지 않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그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던 화타오금희 생각이 문득 떠오르면서 그렇지 않아도 배우고 싶었던 운동이라 거절하지 않고 단 번에 같이 배워 보자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어깨가 안 좋아서 물리치료를 계속 받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잠을 잘 때도 어깨가 쑤셔 가끔 잠에서 깨기도 했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을 느끼며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화타오금희 개강식 날짜가 다가왔습니다. 막상 인천에서 서울 충정로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에 갈 생각을 하니 왠지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면서 어깨가 아픈데 과연 내가 가서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정을 송선생님께 얘기하니 부회장님께 연락을 취해서 화타오금희를 하신 분들 중 저와 비슷한 증상을 가진 분들이 운동 후 많이 좋아졌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함께 꼭 같이 가자는 권유에 차마 거절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 일단 가보고 결정하자라는 생각을 갖고 개강식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화타오금희가 일간지에 소개된 글을 읽어보고 선배님들의 시범을 보니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주말마다 서울에 가는 게 정말 보통일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송선생님이 없었다면 아마 다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기 전까지는 가기 싫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지만 일단 가서 친절하신 부원장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수련하고 돌아올 때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배운 그대로 집에 돌아와 연습을 많이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꽤가 생겨 열심히 연습을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엔가 어깨의 통증이 사라지고 100%는 아니지만 거의 80%이상 회복이 된 것 같습니다. 내 몸의 변화가 생기고 나서야 비로소 화타오금희의 효능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가끔은 게으름을 피우고 있지만 항상 마음 한 구석에는 매일 매일 시간을 내 예비공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 동기분들과 주말마다 만나 운동하다가 휴식시간에 차와 간식을 먹으면서 이야기꽃을 피웠던 일과 수련을 마치고 집에 가다가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오금희 동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건강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들이 화타오금희를 배우는 보람 중의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중급과정을 마치고 다음 주면 심사를 보게 됩니다. 되돌아보니 1년이 금방 지나간 것 같습니다. 부원장님의 말씀 중 “不?晩 只?站”을 마음 한 구석에 간직하고 앞으로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수련할 생각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지도해 주신 부원장님 그리고 1년 동안 매주 격려 문자를 보내주신 반장님(답장을 못해 미안합니다), 동기여러분들 그 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