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 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수련기를 쓰고 있으니 감개무량합니다. 오금희를 처음 접한 것은 모 방송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을 보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수련기를 읽으며 참으로 좋은 운동인 것 같아 한 번 해보자 하고 시작하게 됐고, 어느 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이제 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운동 쪽으로는 소질이 없어 여러 운동을 해 봤지만 제대로 끝마치지 못하고 중도에 그만두곤 했었습니다. 오금희도 처음에는 계속 해 나가기가 힘들어 몇 번인가 나가고 한, 두 달 정도 개인사 등이 겹쳐 결석하게 되었고, 자꾸 수련을 빠지다 보니 계속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부회장님의 격려에 힘입어 용기를 내게 되어 다시 시작하게 됐습니다.
오금희의 좋은 점은 동작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동작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처음에 못하는 동작도 매주 반복된 연습을 따라만 하면 어느새 할 수 있게 되니 참으로 좋은 운동이자 수련인 것 같습니다. 또한 중간에 결석해도 보강을 통하여 배울 수 있고 매주 동작이 연결된다는 점, 그리고 수업시간에 질문을 통하여 보충이 되는 점 등 여러 가지로 좋은 점이 많은 운동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역시 정규시간에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 운동이자 수련이 된다는 점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듯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오금희를 하면서 몸도 많이 좋아졌고 또, 좋은 분들과 만나게 되어 행복하고 유의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동안 같이했던 동기 분들과 항상 꼼꼼히 가르쳐 주시는 부회장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본래 운동 쪽으로는 소질이 없어 여러 운동을 해 봤지만 제대로 끝마치지 못하고 중도에 그만두곤 했었습니다. 오금희도 처음에는 계속 해 나가기가 힘들어 몇 번인가 나가고 한, 두 달 정도 개인사 등이 겹쳐 결석하게 되었고, 자꾸 수련을 빠지다 보니 계속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부회장님의 격려에 힘입어 용기를 내게 되어 다시 시작하게 됐습니다.
오금희의 좋은 점은 동작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동작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처음에 못하는 동작도 매주 반복된 연습을 따라만 하면 어느새 할 수 있게 되니 참으로 좋은 운동이자 수련인 것 같습니다. 또한 중간에 결석해도 보강을 통하여 배울 수 있고 매주 동작이 연결된다는 점, 그리고 수업시간에 질문을 통하여 보충이 되는 점 등 여러 가지로 좋은 점이 많은 운동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역시 정규시간에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 운동이자 수련이 된다는 점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듯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오금희를 하면서 몸도 많이 좋아졌고 또, 좋은 분들과 만나게 되어 행복하고 유의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동안 같이했던 동기 분들과 항상 꼼꼼히 가르쳐 주시는 부회장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