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1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친구의 소개로 시작했지만, 큰 기대 없이, 1주일에 한번이라도 운동하자!라는 개념으로 시작했습니다.
빠른 운동이 아닌 천천히 하는 운동이란 점이 더 마음에 들었고 예전에 했던 요가나 검도의 연장선상으로 생각했기에 뭄푸는 운동으로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비록 1주일에 한번 씩만 나가고 따로 집에서 운동할 시간을 내기는 어려웠지만 오금희 수업을 받고 오는 날이면, 항상 몸의 흐름이 유연해지고 막혀 있는 기의 순환이 확연히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제가 원래 자주 체하는 체질에다가, 체하는 이유도 거의가 순환이 안되는 부분이 많았었는데 오금희 하고 오면, 몸의 순환도 잘 되고, 정신도 맑아지는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따로 연습은 못 하더라도 계속해서 정회원 할동하면서 꾸준히 나가서 수련하려고 합니다.
1주일에 한번이지만, 천천히 천천히 무게중심 바꿔가면서, 돌고, 앉고, 손을 펼치는 동작들이 저한테는 1주일을 시작하는 활기이자, 피로회복제 인 거 같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때까지!
한 10년이 지난뒤에는 보다 유연하기 운동하고 있는 제 모습 상상하니 더욱더욱 단계를 깨치고 싶네요.
친구의 소개로 시작했지만, 큰 기대 없이, 1주일에 한번이라도 운동하자!라는 개념으로 시작했습니다.
빠른 운동이 아닌 천천히 하는 운동이란 점이 더 마음에 들었고 예전에 했던 요가나 검도의 연장선상으로 생각했기에 뭄푸는 운동으로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비록 1주일에 한번 씩만 나가고 따로 집에서 운동할 시간을 내기는 어려웠지만 오금희 수업을 받고 오는 날이면, 항상 몸의 흐름이 유연해지고 막혀 있는 기의 순환이 확연히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제가 원래 자주 체하는 체질에다가, 체하는 이유도 거의가 순환이 안되는 부분이 많았었는데 오금희 하고 오면, 몸의 순환도 잘 되고, 정신도 맑아지는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따로 연습은 못 하더라도 계속해서 정회원 할동하면서 꾸준히 나가서 수련하려고 합니다.
1주일에 한번이지만, 천천히 천천히 무게중심 바꿔가면서, 돌고, 앉고, 손을 펼치는 동작들이 저한테는 1주일을 시작하는 활기이자, 피로회복제 인 거 같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때까지!
한 10년이 지난뒤에는 보다 유연하기 운동하고 있는 제 모습 상상하니 더욱더욱 단계를 깨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