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TV 프로그램에서 화타오금희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홈페이지 주요활동란에서 보니 2002년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란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건강이나 신체, 몸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에는 다른 수련을 몇 달 하다말고 하는 중이었는데 2009년 겨울 대학동창인 윤종구씨(42회)를 통해 45기 모집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내(정영숙:45기)가 몸이 약한데 운동도 취미가 없고해서 아내 운동시킬려고 45기에 함께 등록했습니다.
오금희 수련 초기에는 동작도 어렵지 않고 하루 진도도 적당하고 해서 의욕을 가지고 임했습니다. 초반을 지나면서는 약간 방황을 한 것 같아요. 적당히 해도 하루 진도를 따라갈 수 있고… 운동량도 그리 많지 않은 것 같고… 특별히 몸 상태가 좋아진 것 같지도 않고…. 84가지 동작만을 계속 반복하고 있어서 좀 지루하지 않나… 하는 의구심을 가진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가보자 하는 마음과 여러 분들이 좋다고 하는 데 믿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초급을 마쳤습니다. 중급도 이왕 한 거 거기까지는 가보자 하는 마음과 오금희를 평생 수련으로 삼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게속 하게 되었습니다.
중급반에서는 각자 조를 짜서 토론하여 동작을 음미하고 수정하고 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중급심사를 앞둔 지금은 1년동안 꾸준히 수련하여 여기까지 왔구나 하는 대견한 마음이 있습니다.
오금희를 꾸준히 수련하게 된 중에는 45기 회원들의 친분과 단결도 큰 몫을 했습니다. 수련 외에 회원간의 친목은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치형반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가까이에서 수련에 도움을 주신 선배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직까지도 수련시간외에는 열심히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아내와 매일 저녁에 오금희를 하기로 했습니다.
(홈페이지 주요활동란에서 보니 2002년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란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건강이나 신체, 몸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에는 다른 수련을 몇 달 하다말고 하는 중이었는데 2009년 겨울 대학동창인 윤종구씨(42회)를 통해 45기 모집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내(정영숙:45기)가 몸이 약한데 운동도 취미가 없고해서 아내 운동시킬려고 45기에 함께 등록했습니다.
오금희 수련 초기에는 동작도 어렵지 않고 하루 진도도 적당하고 해서 의욕을 가지고 임했습니다. 초반을 지나면서는 약간 방황을 한 것 같아요. 적당히 해도 하루 진도를 따라갈 수 있고… 운동량도 그리 많지 않은 것 같고… 특별히 몸 상태가 좋아진 것 같지도 않고…. 84가지 동작만을 계속 반복하고 있어서 좀 지루하지 않나… 하는 의구심을 가진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가보자 하는 마음과 여러 분들이 좋다고 하는 데 믿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초급을 마쳤습니다. 중급도 이왕 한 거 거기까지는 가보자 하는 마음과 오금희를 평생 수련으로 삼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게속 하게 되었습니다.
중급반에서는 각자 조를 짜서 토론하여 동작을 음미하고 수정하고 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중급심사를 앞둔 지금은 1년동안 꾸준히 수련하여 여기까지 왔구나 하는 대견한 마음이 있습니다.
오금희를 꾸준히 수련하게 된 중에는 45기 회원들의 친분과 단결도 큰 몫을 했습니다. 수련 외에 회원간의 친목은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치형반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가까이에서 수련에 도움을 주신 선배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직까지도 수련시간외에는 열심히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아내와 매일 저녁에 오금희를 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