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친한 친구가 어느 날 “ 치형아, 오금희 한번 해볼래? “ 라고 이야기 하길래 ” 그거 좋은거냐?“라는
나의 물음에 친구는 웃으면서 “네가 하기 나름이지” 라고 말해주었다.
붕우 유신이니 이런 말을 안써도 친구따라 강남도 가는데, 친구가 좋지 않은 것을 나에게 권해줄 경우가 없기에
나는 스스럼없이 친구에게 “응, 할께”라고 말한 것이 오금희의 시작이고 끝이 된 것 같다.
처음 시작된 월요일의 이상한 체조(?), 사자성어도 아니고원장님이 불러주는 무슨 무협세계의 초식 수련하는듯한,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고 멋 적은 동작을 따라 함에도 불구하고, 친구의 단 두가지 충고대로
1)절대 결석하지 말고
2)맨 앞에서 이유불문하고 무조건 시키는대로 따라할 것을 정말 성실하게 수련(?)했다.
초기에 단순함을 지나고 중간의 약간 복잡한 동작을 익힐때는 조금 일찍 와서, 선배님의 도움과 동기들과의 협조로
어색한 동작을 다시 익히고, 다시 새로움 동작을 더하고 가는 또 다른 월요일만의 새로운 맛을 느끼면서,
역시 ‘친구는 좋은거야’ 라고 나를 오금희로 안내한 친구를 믿은 것에 대한 대견함도 더불어 느꼈다.
아직은 오금희가 나에게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지만 오금희를 시작한 1년동안 이번 같이 혹한의 겨울에서도
감기 안 걸리고 지낼 수 있는 것을 보면, 좋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천생이 게으른 나는, 오기 싫어지는 월요일도 있었고 어느 날은 아침 일직부터 교대 수련장으로 가고 싶어지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묘미도 있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지겨워서 하기 싫어지기도 하지만은, 꾸준하게 매번 반복하고
또 배우고 하는 과정에서 어느새 나도 오금희의 동작에 익숙해지고, 동작 하나한의 이름과 의미를 익히기 위해
머리 속으로 동작과 이름을 상상해면서 보내기도 했다.
매주 월요일 가기 싫어지는 때는 마음을 달래서 수련장에 도착하면 나를 위해 반겨주는 선배님과 동기들의
환대 속에, 지난 동작을 반복해서 익히고 또 새로운 동작을 배우고, 하는 시간이 벌써 1년이 지나 제법 동작도 모양이
나는 것 같고, 동작 하나하나의 의미도 생각하면서 이제는 할만하다하니 수료식을 해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친구따라 시작한 오금희. 혹시라도 다른 내 친구에게 “야, 너 오금희 해봐, 좋아”라고 내가 이야기 할 때
그 어떤 친구가 나같이 친구따라 강남을 갈련지는 모르지만 내 주변에 어느 분이고 자신의 건강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는 자신있게 화타 오금희라고 추천을 할것이고
더불어 다른 분들이 오금희를 하신다면 내가 수련하는 동안 느낀 두가지만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
1. 결석 안하기
2. 앞에서 그냥 따라하기.
나의 친구가 내가 오금희를 한다고 할 때 왜 이 두가지만 이야기 했는지를 이제야 알겠습니다.
이제는 나 혼자서 배운 것을 스스로 익히면서 항상 오금희를 배운다는 자세로 평생을 가지고 가야하는
도 다른 나의 소중한 재산을 얻어서 갑니다.
저에게 오금희를 가르쳐 주신 원장님과 선배님에도 감사를 드리며, 내 친구에게도 이제와 고맙다고 말을 합니다.
나의 물음에 친구는 웃으면서 “네가 하기 나름이지” 라고 말해주었다.
붕우 유신이니 이런 말을 안써도 친구따라 강남도 가는데, 친구가 좋지 않은 것을 나에게 권해줄 경우가 없기에
나는 스스럼없이 친구에게 “응, 할께”라고 말한 것이 오금희의 시작이고 끝이 된 것 같다.
처음 시작된 월요일의 이상한 체조(?), 사자성어도 아니고원장님이 불러주는 무슨 무협세계의 초식 수련하는듯한,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고 멋 적은 동작을 따라 함에도 불구하고, 친구의 단 두가지 충고대로
1)절대 결석하지 말고
2)맨 앞에서 이유불문하고 무조건 시키는대로 따라할 것을 정말 성실하게 수련(?)했다.
초기에 단순함을 지나고 중간의 약간 복잡한 동작을 익힐때는 조금 일찍 와서, 선배님의 도움과 동기들과의 협조로
어색한 동작을 다시 익히고, 다시 새로움 동작을 더하고 가는 또 다른 월요일만의 새로운 맛을 느끼면서,
역시 ‘친구는 좋은거야’ 라고 나를 오금희로 안내한 친구를 믿은 것에 대한 대견함도 더불어 느꼈다.
아직은 오금희가 나에게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지만 오금희를 시작한 1년동안 이번 같이 혹한의 겨울에서도
감기 안 걸리고 지낼 수 있는 것을 보면, 좋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천생이 게으른 나는, 오기 싫어지는 월요일도 있었고 어느 날은 아침 일직부터 교대 수련장으로 가고 싶어지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묘미도 있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지겨워서 하기 싫어지기도 하지만은, 꾸준하게 매번 반복하고
또 배우고 하는 과정에서 어느새 나도 오금희의 동작에 익숙해지고, 동작 하나한의 이름과 의미를 익히기 위해
머리 속으로 동작과 이름을 상상해면서 보내기도 했다.
매주 월요일 가기 싫어지는 때는 마음을 달래서 수련장에 도착하면 나를 위해 반겨주는 선배님과 동기들의
환대 속에, 지난 동작을 반복해서 익히고 또 새로운 동작을 배우고, 하는 시간이 벌써 1년이 지나 제법 동작도 모양이
나는 것 같고, 동작 하나하나의 의미도 생각하면서 이제는 할만하다하니 수료식을 해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친구따라 시작한 오금희. 혹시라도 다른 내 친구에게 “야, 너 오금희 해봐, 좋아”라고 내가 이야기 할 때
그 어떤 친구가 나같이 친구따라 강남을 갈련지는 모르지만 내 주변에 어느 분이고 자신의 건강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는 자신있게 화타 오금희라고 추천을 할것이고
더불어 다른 분들이 오금희를 하신다면 내가 수련하는 동안 느낀 두가지만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
1. 결석 안하기
2. 앞에서 그냥 따라하기.
나의 친구가 내가 오금희를 한다고 할 때 왜 이 두가지만 이야기 했는지를 이제야 알겠습니다.
이제는 나 혼자서 배운 것을 스스로 익히면서 항상 오금희를 배운다는 자세로 평생을 가지고 가야하는
도 다른 나의 소중한 재산을 얻어서 갑니다.
저에게 오금희를 가르쳐 주신 원장님과 선배님에도 감사를 드리며, 내 친구에게도 이제와 고맙다고 말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