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 유치원 초급반
오금희 38기선배 이승재형의 권유로 오금희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타고난 운동치고 몸치로, 기공, 단전, 도인술, 기체조등 말만 들어도 기질리는 운동들은 특별난 부류의 사람들이 하는 운동으로 알고 있었던 터라 본부까지 나오기가 부담스러워개강3주차부터 46기에 합류 하였다. 처음 본부에서 42기 오금희 선배님들 수련모습이 조별수련과 즐거운 분위기였고, 산사에의 바람소리 물소리같은 조용한 음악이 편안하다는 느낌이었다. 부회장님 맑은 목소리가 본부에 가득하고, 춤을 추듯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흐름으로 얼굴에 땀이 흐르고, 희열이 넘치는 듯 웃음소리 가득한 서대문 본부 모습이었다.
따뜻한 보이차와 맛난 떡으로 46기 어색한 만남이 시작되고, 부회장님의 시범시연에 시선집중, 사진으로 찍듯이 보고 따라하기의 엉거주춤한 오금희가 시작되었다.
처음엔 오금희의 동작명칭과 처음들어보는 어려운 한자용어들, 무용인지 무술인지 어색하고 엉거주춤 따라하는 회원들, 크게 힘들어 보이지 않고 쉬운듯이 보이면서 따라하면 쉽지 않은 동작이다. 팔 다리 허리 모두 뻣뻣하고 관절에서 우두둑 소리, 동기들 신음소리와 힘들어요! 하는 소리, 백학장흉에서 덜덜덜 후덜 거리는 다리, 금계독립에서 비틀거리며 중심잡기 어렵고, 우유녹경에서 엉성한 동작으로 조별학습을 하면서 오금희와 동기들과 친숙해지고, 1년후에는 모두 똑같이 잘할 수 있게 책임지고 지도하겠다고 큰소리치시는 부회장님의 자신에찬 꼬임(?)으로(걱정하지말고 따라하면 된다고), 동기들과 같이 착실히 따라한다. 본부회원이 된 특혜로 41기 42기 43기 45기 선배님들의 수료식과 뒷풀이 회식장에 동참하게 되었다. 세상을 다 얻은듯 행복을 만끽하는 분위기 속에 축하노래 축배 수료소감이 이어지고, 흥겨운 노래와 건배 건배 또 건배... 어느 졸업식장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행복한 분위기 즐거운 모습으로 보물을 한아름 안고서, 1년동안 한 일중에 오금희와 만나서 행복했다고...
처음동작보다 어려운 3절 금계부단 4절 대붕전시 동작에서 조별토론과 반복학습 틀린동작 바로잡기, 부회장님 다시한번 보여주세요, 다시 시범보고 동작 따라가고, 토요일마다 어김없이 쏟아지는 장맛비와 천둥 번개 속에서도 수련은 계속되고, 추석 명절을 전후한 빠쁜 토요일도 부회장님의 열정으로 수련은 계속 되었다.
동기들과 오금희가 친숙해져갈 무렵 부회장님이 넘어진 핑게(?)로 휴식에 들어가시고, 김한섭선생님이 지도를 맡으셨다. 본부에서 수련 보충을 도와주시고, 자상한 시범과 가르침으로 몹시도 추웠던 겨울 오금희 초급과정을 즐겁게 배울 수 있었다. 어려운 동작 선유녹경 웅황치고 수공 동작은 중급과정에서 계속 수련해야지. 오금희 유치원 과정끝
새봄 3월 19일부터 회장님 강의로 중급과정 교육이 시작 되었다. 초급수련 때와는 다른 분위기로 동기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한층더 자세한 동작 수련이 진행 되었다. 시작과 끝, 시선(백원헌과에서 원숭이 꼬리 쳐다보기!!?), 중심, 명칭외우기 조별토론과 질문, 자상한 설명, 시범동작 교정학습으로 자세가 많이 안정 되어간다.
교육 후에는 해물파전과 토토리묵 막걸리로 토론하고 친목도 다져가며, 중급과정 수련도 즐겁게 1년이 빠르게 지나간다. 아직도 웅황치고 선유녹경 수공 동작이 어렵다. 혀와 목이 굳어 있고, 잘 돌지 않는다. 더 오랜 수련이 필요하다.
♣ 오금희 수련 소감
오금희란 곰 원숭이 호랑이 사슴 새등 짐승들의 움직임을 응용하여 인체에 절묘하게 적용시킨 도인양생술이다. 기혈과 경락을 원활하게 소통시키고, 근육과 관절 오장육부를 단련하고, 더러운 것을 내뱉고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오장육부를 강화시켜 질병을 치료하는 양생술이다. 2천여년의 세월을 전해온 도인술 건강체조.
아침에 일어나 예비공을 몇 차례 반복하고 나면, 눈물이 주루룩 흐르고 눈이 시원하다.
미려부터 경추까지 서서히 일어나고, 구부리고, 비틀고 다시 돌아오고 물 흐르듯 고요히 움직이는 연결동작, 척추의 움직임이 부드러워지고, 정신이 맑아지고 하루가 상쾌해진다. 잠자기전 40분정도 오금희로 피로를 풀어주고, 개운한 기분으로 숙면에 든다.
천천히움직이는 연결동작과 자연스러운 신체변화로 어깨와 상체는 부드러워지고, 하체 허벅지가 튼튼해져서 등산할 때 다리가 편하다.
★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자신의 몸에 맞게 하세요, 호흡을 의식하지 마세요 호흡은 몸이 저절로 알아서 합니다. 동작은 과장하지 말고 할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자신있게 하세요. 수련중 자주 강조 하시는 말씀이다. 조급하지않고 체계적이며 연결동작이 탁월한 수련법이 편하고 좋다.
초급과정 배우면서 비틀거리고, 후덜거리던 다리가 힘이붙어 안정되고, 뻣뻣하던 동작들이 모양세가 좋아지고, 같이 수련하는 동기들의 얼굴빛이 밝아지고 예뻐져서 많이 젊어진 모습이다. "문지도리는 좀이 슬지 않고,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질병을 막아주며, 근원적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도인술 오금희!!
♥날씨,장소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고, 나이에 관계없이 수련할수 있고, 싫증 나지 않는 연결 동작이 탁월하며, 일상 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신체의 모든 부분을 단련시켜준다. 수련장에서 동기들과 수련후의 느낌은 무더위에 만난 시원한 샘물 같고, 산속에서 불어주는 바람결 같아서 시원하고 안락한 행복감!
오금희본부에 6월부터 신입회원들의 예비공 교육이 시작되었다. 조금은 뻣뻣하고 엉거주춤한 몸놀림과 어색한 동작들이 1년전 46기 시작하던 바로 그 모습이다. 그때 42기 선배님들의 유연한 동작과 안마하는 모습이 엄청 부러웠는데, 동기들과 1년간 수련한 보람이 있어서 많은 변화와 발전한 모습이다. 인덕이 많아 오금희를 만나고, 순박한 천성과 지성을 두루갖춘 훌륭한 동기들을 만나 토요일 황금같은 시간을 아름답게 보낸다. 이런 시간은 다시 올수 없는 추억으로 남기고... 수술후에 다시 합류하여 중급수련까지 같이한 박순천님과 소리없이 도와주신 총무님, 대전에서 태극권총관을 운영하시며 바쁜 일정에도 끝까지 같이한 최진석님 46기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밝고 맑은 목소리로 본부에 사랑을 주신 부회장님과, 항상 묵묵히 도와 주시고 지도해주신 김한섭선생님과 고재석선생님, 여수에서 토요일마다 본부에 올라셔서 본보기를 보여주신 정천영선생님, 대한민국에 화타오금희를 전파해주시는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생 생활화로 간직할 보물 오금희를 사랑하는 이웃과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다. 46기 여러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며 본부에서 계속 만나자고요.
오금희 38기선배 이승재형의 권유로 오금희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타고난 운동치고 몸치로, 기공, 단전, 도인술, 기체조등 말만 들어도 기질리는 운동들은 특별난 부류의 사람들이 하는 운동으로 알고 있었던 터라 본부까지 나오기가 부담스러워개강3주차부터 46기에 합류 하였다. 처음 본부에서 42기 오금희 선배님들 수련모습이 조별수련과 즐거운 분위기였고, 산사에의 바람소리 물소리같은 조용한 음악이 편안하다는 느낌이었다. 부회장님 맑은 목소리가 본부에 가득하고, 춤을 추듯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흐름으로 얼굴에 땀이 흐르고, 희열이 넘치는 듯 웃음소리 가득한 서대문 본부 모습이었다.
따뜻한 보이차와 맛난 떡으로 46기 어색한 만남이 시작되고, 부회장님의 시범시연에 시선집중, 사진으로 찍듯이 보고 따라하기의 엉거주춤한 오금희가 시작되었다.
처음엔 오금희의 동작명칭과 처음들어보는 어려운 한자용어들, 무용인지 무술인지 어색하고 엉거주춤 따라하는 회원들, 크게 힘들어 보이지 않고 쉬운듯이 보이면서 따라하면 쉽지 않은 동작이다. 팔 다리 허리 모두 뻣뻣하고 관절에서 우두둑 소리, 동기들 신음소리와 힘들어요! 하는 소리, 백학장흉에서 덜덜덜 후덜 거리는 다리, 금계독립에서 비틀거리며 중심잡기 어렵고, 우유녹경에서 엉성한 동작으로 조별학습을 하면서 오금희와 동기들과 친숙해지고, 1년후에는 모두 똑같이 잘할 수 있게 책임지고 지도하겠다고 큰소리치시는 부회장님의 자신에찬 꼬임(?)으로(걱정하지말고 따라하면 된다고), 동기들과 같이 착실히 따라한다. 본부회원이 된 특혜로 41기 42기 43기 45기 선배님들의 수료식과 뒷풀이 회식장에 동참하게 되었다. 세상을 다 얻은듯 행복을 만끽하는 분위기 속에 축하노래 축배 수료소감이 이어지고, 흥겨운 노래와 건배 건배 또 건배... 어느 졸업식장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행복한 분위기 즐거운 모습으로 보물을 한아름 안고서, 1년동안 한 일중에 오금희와 만나서 행복했다고...
처음동작보다 어려운 3절 금계부단 4절 대붕전시 동작에서 조별토론과 반복학습 틀린동작 바로잡기, 부회장님 다시한번 보여주세요, 다시 시범보고 동작 따라가고, 토요일마다 어김없이 쏟아지는 장맛비와 천둥 번개 속에서도 수련은 계속되고, 추석 명절을 전후한 빠쁜 토요일도 부회장님의 열정으로 수련은 계속 되었다.
동기들과 오금희가 친숙해져갈 무렵 부회장님이 넘어진 핑게(?)로 휴식에 들어가시고, 김한섭선생님이 지도를 맡으셨다. 본부에서 수련 보충을 도와주시고, 자상한 시범과 가르침으로 몹시도 추웠던 겨울 오금희 초급과정을 즐겁게 배울 수 있었다. 어려운 동작 선유녹경 웅황치고 수공 동작은 중급과정에서 계속 수련해야지. 오금희 유치원 과정끝
새봄 3월 19일부터 회장님 강의로 중급과정 교육이 시작 되었다. 초급수련 때와는 다른 분위기로 동기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한층더 자세한 동작 수련이 진행 되었다. 시작과 끝, 시선(백원헌과에서 원숭이 꼬리 쳐다보기!!?), 중심, 명칭외우기 조별토론과 질문, 자상한 설명, 시범동작 교정학습으로 자세가 많이 안정 되어간다.
교육 후에는 해물파전과 토토리묵 막걸리로 토론하고 친목도 다져가며, 중급과정 수련도 즐겁게 1년이 빠르게 지나간다. 아직도 웅황치고 선유녹경 수공 동작이 어렵다. 혀와 목이 굳어 있고, 잘 돌지 않는다. 더 오랜 수련이 필요하다.
♣ 오금희 수련 소감
오금희란 곰 원숭이 호랑이 사슴 새등 짐승들의 움직임을 응용하여 인체에 절묘하게 적용시킨 도인양생술이다. 기혈과 경락을 원활하게 소통시키고, 근육과 관절 오장육부를 단련하고, 더러운 것을 내뱉고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오장육부를 강화시켜 질병을 치료하는 양생술이다. 2천여년의 세월을 전해온 도인술 건강체조.
아침에 일어나 예비공을 몇 차례 반복하고 나면, 눈물이 주루룩 흐르고 눈이 시원하다.
미려부터 경추까지 서서히 일어나고, 구부리고, 비틀고 다시 돌아오고 물 흐르듯 고요히 움직이는 연결동작, 척추의 움직임이 부드러워지고, 정신이 맑아지고 하루가 상쾌해진다. 잠자기전 40분정도 오금희로 피로를 풀어주고, 개운한 기분으로 숙면에 든다.
천천히움직이는 연결동작과 자연스러운 신체변화로 어깨와 상체는 부드러워지고, 하체 허벅지가 튼튼해져서 등산할 때 다리가 편하다.
★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자신의 몸에 맞게 하세요, 호흡을 의식하지 마세요 호흡은 몸이 저절로 알아서 합니다. 동작은 과장하지 말고 할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자신있게 하세요. 수련중 자주 강조 하시는 말씀이다. 조급하지않고 체계적이며 연결동작이 탁월한 수련법이 편하고 좋다.
초급과정 배우면서 비틀거리고, 후덜거리던 다리가 힘이붙어 안정되고, 뻣뻣하던 동작들이 모양세가 좋아지고, 같이 수련하는 동기들의 얼굴빛이 밝아지고 예뻐져서 많이 젊어진 모습이다. "문지도리는 좀이 슬지 않고,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질병을 막아주며, 근원적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도인술 오금희!!
♥날씨,장소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고, 나이에 관계없이 수련할수 있고, 싫증 나지 않는 연결 동작이 탁월하며, 일상 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신체의 모든 부분을 단련시켜준다. 수련장에서 동기들과 수련후의 느낌은 무더위에 만난 시원한 샘물 같고, 산속에서 불어주는 바람결 같아서 시원하고 안락한 행복감!
오금희본부에 6월부터 신입회원들의 예비공 교육이 시작되었다. 조금은 뻣뻣하고 엉거주춤한 몸놀림과 어색한 동작들이 1년전 46기 시작하던 바로 그 모습이다. 그때 42기 선배님들의 유연한 동작과 안마하는 모습이 엄청 부러웠는데, 동기들과 1년간 수련한 보람이 있어서 많은 변화와 발전한 모습이다. 인덕이 많아 오금희를 만나고, 순박한 천성과 지성을 두루갖춘 훌륭한 동기들을 만나 토요일 황금같은 시간을 아름답게 보낸다. 이런 시간은 다시 올수 없는 추억으로 남기고... 수술후에 다시 합류하여 중급수련까지 같이한 박순천님과 소리없이 도와주신 총무님, 대전에서 태극권총관을 운영하시며 바쁜 일정에도 끝까지 같이한 최진석님 46기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밝고 맑은 목소리로 본부에 사랑을 주신 부회장님과, 항상 묵묵히 도와 주시고 지도해주신 김한섭선생님과 고재석선생님, 여수에서 토요일마다 본부에 올라셔서 본보기를 보여주신 정천영선생님, 대한민국에 화타오금희를 전파해주시는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생 생활화로 간직할 보물 오금희를 사랑하는 이웃과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다. 46기 여러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며 본부에서 계속 만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