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만나야 할 연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만나게 되나 봅니다.
아직까지는 특별히 아프거나 병원에 가본적은 없을 정도로 건강하다고 생각하지만
등산을 하지 못할 사정이 생겼을 때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면 무슨 운동이든지 해야 할 필요를 느껴왔었습니다.
직장에서 화타오금희 시연회를 보고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모습에 저게 운동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으며 그 후 여러 가지 설명을 듣고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사이트에 접속한 결과 내가 모르는 세계가 존재함을 알았습니다.
2009년 10월부터 주말에는 좀 더 자유롭고 싶어서(시간나면 등산을 갈 목적) 금요반에 등록했는데 김경린 사부님의 친절하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가르침을 받아 초급반을 마치고 이어서 중급반을 시작했는데,,,,,직장 때문에 그리고 개인 사정 때문에 빠지는 날이 많다 보니 어언 2년이 다되어 이제 수료심사를 앞두고 수련기를 쓰는데 감개무량 합니다.
또한 중급반 수련 중 김경린 사부님의 개인사정으로 토요반으로 옮겨 권이신 사부님 및 동료 수련생과 함께 즐겁게 운동을 하여왔습니다.
특히 저와 진도가 비슷한 42기 김태호 사형, 이미 수료하신 김수진 사매와 수련하다 보니모르는 부분을 서로 상의하는등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사부님이 두분이나 계셔서 행복한 사람이고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사부님들을 비롯 주위의 좋으신 분들과 만남 또한 너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서로가 어떤 목적과 방향을 향하여 한곳을 바라보면서 나아간다는 것은 각박하고 험난한 세상에서 든든한 동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급한 마음으로 수련을 시작했고, 하루에 한번정도는 꼭 수련을 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나약한 인간인지라 작심삼일 되기 일쑤였고, 수료가 중요한게 아니고 제대로 배워서 수료하리라 생각을 바꾸니 넘 편안해지고 하면 할수록 배워야 할게 너무 많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은데 과연 수료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스러운 생각이 들지만 평생해야 할 운동이니 급할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한번 정도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마음은 먹지만 실천을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정신은 이곳에 있으니 정신수양에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할 때 내게 맞는 운동이라고 선택했으니 눈 감는 그날까지 꾸준하게 나아가면 지금보다도 더욱 더 건강한 삶이 유지되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지도해주신 김경린 사부님, 권이신 사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수련하고 있는 동료분들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직까지는 특별히 아프거나 병원에 가본적은 없을 정도로 건강하다고 생각하지만
등산을 하지 못할 사정이 생겼을 때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면 무슨 운동이든지 해야 할 필요를 느껴왔었습니다.
직장에서 화타오금희 시연회를 보고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모습에 저게 운동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으며 그 후 여러 가지 설명을 듣고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사이트에 접속한 결과 내가 모르는 세계가 존재함을 알았습니다.
2009년 10월부터 주말에는 좀 더 자유롭고 싶어서(시간나면 등산을 갈 목적) 금요반에 등록했는데 김경린 사부님의 친절하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가르침을 받아 초급반을 마치고 이어서 중급반을 시작했는데,,,,,직장 때문에 그리고 개인 사정 때문에 빠지는 날이 많다 보니 어언 2년이 다되어 이제 수료심사를 앞두고 수련기를 쓰는데 감개무량 합니다.
또한 중급반 수련 중 김경린 사부님의 개인사정으로 토요반으로 옮겨 권이신 사부님 및 동료 수련생과 함께 즐겁게 운동을 하여왔습니다.
특히 저와 진도가 비슷한 42기 김태호 사형, 이미 수료하신 김수진 사매와 수련하다 보니모르는 부분을 서로 상의하는등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사부님이 두분이나 계셔서 행복한 사람이고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사부님들을 비롯 주위의 좋으신 분들과 만남 또한 너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서로가 어떤 목적과 방향을 향하여 한곳을 바라보면서 나아간다는 것은 각박하고 험난한 세상에서 든든한 동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급한 마음으로 수련을 시작했고, 하루에 한번정도는 꼭 수련을 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나약한 인간인지라 작심삼일 되기 일쑤였고, 수료가 중요한게 아니고 제대로 배워서 수료하리라 생각을 바꾸니 넘 편안해지고 하면 할수록 배워야 할게 너무 많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은데 과연 수료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스러운 생각이 들지만 평생해야 할 운동이니 급할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한번 정도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마음은 먹지만 실천을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정신은 이곳에 있으니 정신수양에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할 때 내게 맞는 운동이라고 선택했으니 눈 감는 그날까지 꾸준하게 나아가면 지금보다도 더욱 더 건강한 삶이 유지되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지도해주신 김경린 사부님, 권이신 사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수련하고 있는 동료분들 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