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경 희 > 정회원 수련기

본문 바로가기
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윤 경 희
건강에 신경 쓸 때가 됐지만 특별히 하는 운동은 없었다.
오랬만에 만난 이미리 선생님은 " 화타 오금희 " 자랑부터 늘어 놓았다.
적극적인 추천으로 오금희를 만나게 되었다.
여태것 접해 보지 못한 오묘한 동작들이 묘한 매력을 갖게 했다.
바쁜 일상을 내려 놓고 쉬어가는 시간이 되었다.
동작 하나하나에서 내 몸은 단단해졌다. 지인들은 " 연약해 보였는 데
강건해 졌다 " "피부가 예쁘졌다 " 고 한다. 근육이 생긴 다리를 보면
나 자신도 놀랍다
건강이 눈에 보이는 것 같아 하루가 즐겁다.
함께 한 동기들을 만나는 시간이 시간이 즐거웠고......

추천해 준 분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