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 무렵에 시작했던 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 되어 수련기를 쓰게 될 줄은 나 자신도 몰랐다.
학교 선배이신 양중섭선배님의 권유로 시작은 했는데 요즘처럼 다변화된 사회를 살아가면서 매주 토요일에 시간을 내어서 무엇인가를 정해진 시간에 다닌다는 것은 그리 쉬운일은 아닌 듯 하다.
그러나 시작할 당시에 허리가 몹시 안 좋아서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에는 너무 아프고 힘들었고 평상시에 서 있어도 다리에 쥐가 종종 나는 경우가 있었다.
양선배님과 자주 운동을 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양선배님의 몸동작이 매우 좋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물어본즉 화타오금희라는 운동을 해서 좋아졌다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49기로 화타오금희에 입문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
매주 토요일 오후4시! 참석하기에 쉬운 날은 아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허리가 운동하면 할수록 더 안 좋았다.
그래서 운동을 그만하고 요즘 의학이 발달해서 간단하게 수술하면 10년은 거뜬하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수술을 하려고 마음도 먹었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보닌까 기초반이 약7개월인데 속는셈치고 아파도 기초반은 끝내고 그때까지 안되면 수술하기로 하고 계속 배우러 다녔다.
물론 아침에는 거의 매일 연습을 했고 저녁에도 시간만 있으면 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연습을 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지금도 기억을 하는데 전반까지는 예전처럼 허리가 아파서 제대로 운동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후반에 들어서서는 갑자기 허리가 시원해지는 느낌과 동시에 허리 회전이 아주 편안하게 잘 되는 것이 아닌가!
정말 너무 신기했고 같이 운동하신분들이 그동안 엄살 부렸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을 해서 나 자신도 놀라웠다.
소개해주신 양선배님과 화타오금희를 정성을 다해서 가르쳐주신 고재석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나는 요즘 아주 마음도 몸도 편안하다.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너무 지혜롭다는 것을 느낀다.
몸만 건강하면 무슨일이든 할 수 있으니 돈을 쫓아가지 말고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라는 선조들의 말을 오늘도 되새기면서 화타오금희를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좋은점에 대하여 전하고 있다.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이 아파도 어쩔수 없이 생활전선에서 업무에 집중해야한다.
나 자신을 위해서 일주일에 2시간의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다고 전해주고 싶다.
그동안 정성을 다해서 가르쳐준 고재석선생님과 화타오금희을 통해서 건강을 선물해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우리 49기 동기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겸손한 마음과 언행으로 배려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린다.
학교 선배이신 양중섭선배님의 권유로 시작은 했는데 요즘처럼 다변화된 사회를 살아가면서 매주 토요일에 시간을 내어서 무엇인가를 정해진 시간에 다닌다는 것은 그리 쉬운일은 아닌 듯 하다.
그러나 시작할 당시에 허리가 몹시 안 좋아서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기에는 너무 아프고 힘들었고 평상시에 서 있어도 다리에 쥐가 종종 나는 경우가 있었다.
양선배님과 자주 운동을 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양선배님의 몸동작이 매우 좋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물어본즉 화타오금희라는 운동을 해서 좋아졌다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49기로 화타오금희에 입문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
매주 토요일 오후4시! 참석하기에 쉬운 날은 아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허리가 운동하면 할수록 더 안 좋았다.
그래서 운동을 그만하고 요즘 의학이 발달해서 간단하게 수술하면 10년은 거뜬하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수술을 하려고 마음도 먹었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보닌까 기초반이 약7개월인데 속는셈치고 아파도 기초반은 끝내고 그때까지 안되면 수술하기로 하고 계속 배우러 다녔다.
물론 아침에는 거의 매일 연습을 했고 저녁에도 시간만 있으면 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연습을 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지금도 기억을 하는데 전반까지는 예전처럼 허리가 아파서 제대로 운동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후반에 들어서서는 갑자기 허리가 시원해지는 느낌과 동시에 허리 회전이 아주 편안하게 잘 되는 것이 아닌가!
정말 너무 신기했고 같이 운동하신분들이 그동안 엄살 부렸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을 해서 나 자신도 놀라웠다.
소개해주신 양선배님과 화타오금희를 정성을 다해서 가르쳐주신 고재석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나는 요즘 아주 마음도 몸도 편안하다.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너무 지혜롭다는 것을 느낀다.
몸만 건강하면 무슨일이든 할 수 있으니 돈을 쫓아가지 말고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라는 선조들의 말을 오늘도 되새기면서 화타오금희를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좋은점에 대하여 전하고 있다.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이 아파도 어쩔수 없이 생활전선에서 업무에 집중해야한다.
나 자신을 위해서 일주일에 2시간의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다고 전해주고 싶다.
그동안 정성을 다해서 가르쳐준 고재석선생님과 화타오금희을 통해서 건강을 선물해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우리 49기 동기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겸손한 마음과 언행으로 배려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