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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이 경 한
내가 오금희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엄마가 따라가자고 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같이 하지도 않았고, 중간에 들어와서 앞부분을 외우느라고 힘들었다.

그래도 지금은 이렇게 수련심사와 수료식만을 남겨두고 있다. 곧 있으면 끝나기 때문에 나는 너무 기쁘다. 사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너무 하기 싫었다. 그래도 엄마랑 같이 가고, 50기 회원분들도 도와주셔서 할 수 있었다.

나는 고급반에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매우 기쁘다. 오금희를 한 후 나는 키도 어느 정도 크고, 허리도 좋아졌다. 마지막으로, 힘들었던 오금희가 끝나서 기쁘다.

끝으로 사랑과 정성으로 지도해주신 회장님과 김한섭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