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해가 바뀌고 수련심사를 본다고 한다 시간이 참 빠르다 처음 수련장에 왔을때가 생각난다
이 많은 동작들을 어떻게 모두 익힐수 있을까
걱정만 앞서더니 이제는 중급과정이 끝나고 있으니 감개가 무량하다
하지만 지금 부터가 더욱 걱정스럽다 오금희가 배웠다고 끝나는 수련이 아니라
이제부터 수련이 시작 되는 것 같다 나는 갑자기 겁이난다 부지런한줄 알았던 나는
이 수련을 통하여 내가 게으르다는걸 알게 되면서 부터 나는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지금 이 체험기를 쓰면서도 여러 갈등을 느낍니다 할 수 있을까 못할까 할까 하지 말까
평생 나의 건강 운동법으로 수행하며 갈수 있을까 마음이 무겁습니다
정말 귀한 수련을 알게 된것 같은 마음 때문에 놓고 가지는 못할것 같군요
저를 지도하여 주신 지도자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결석하지 말고 꾸준히 할수 있는 만큼 천천히 하는 수련이 오금희수련입니다 라고
친절히 일러 주시던 말씀이...
말씀대로 마음 내려 놓고 천천히 꾸준히 할려는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체험기를 쓸려는데 글로서는 아직 표현하기 어려워 답답한 저의 마음만 올린것 같습니다
이 많은 동작들을 어떻게 모두 익힐수 있을까
걱정만 앞서더니 이제는 중급과정이 끝나고 있으니 감개가 무량하다
하지만 지금 부터가 더욱 걱정스럽다 오금희가 배웠다고 끝나는 수련이 아니라
이제부터 수련이 시작 되는 것 같다 나는 갑자기 겁이난다 부지런한줄 알았던 나는
이 수련을 통하여 내가 게으르다는걸 알게 되면서 부터 나는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지금 이 체험기를 쓰면서도 여러 갈등을 느낍니다 할 수 있을까 못할까 할까 하지 말까
평생 나의 건강 운동법으로 수행하며 갈수 있을까 마음이 무겁습니다
정말 귀한 수련을 알게 된것 같은 마음 때문에 놓고 가지는 못할것 같군요
저를 지도하여 주신 지도자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결석하지 말고 꾸준히 할수 있는 만큼 천천히 하는 수련이 오금희수련입니다 라고
친절히 일러 주시던 말씀이...
말씀대로 마음 내려 놓고 천천히 꾸준히 할려는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체험기를 쓸려는데 글로서는 아직 표현하기 어려워 답답한 저의 마음만 올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