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남자고 직업은 의사로 종로구 평창동에서 개업하고 있습니다.
저는 7년 전에 태극권을 일 년간 수련한 적이 있습니다.
꾸준히 더 하고 싶었는데 계속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아내가 2012년 봄부터 화타오금지희를 수련하였고 한 달 후에 저도 시작했습니다.
초급반은 그저 체조같은 느낌이었지만 중급반에서부터 좀 더 자세히 배우고 집에서 할 때도 구르기를 24회 다 하니까 느낌이 오는 것 같았습니다.
부부가 하니까 게으르고 피로 할 때도 꾸준히 하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고수가 되도록, 열심히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저는 7년 전에 태극권을 일 년간 수련한 적이 있습니다.
꾸준히 더 하고 싶었는데 계속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아내가 2012년 봄부터 화타오금지희를 수련하였고 한 달 후에 저도 시작했습니다.
초급반은 그저 체조같은 느낌이었지만 중급반에서부터 좀 더 자세히 배우고 집에서 할 때도 구르기를 24회 다 하니까 느낌이 오는 것 같았습니다.
부부가 하니까 게으르고 피로 할 때도 꾸준히 하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고수가 되도록, 열심히 부지런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