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금희를 수련하게 된 동기는 아내가 먼저 수련을 시작하고 내게 권해서였다. 처음 권유 받았을 때에는 내가 이미 생활참선 수련을 오랫동안 해 왔기 때문에 이거 하나면 되지 더 할게 뭐 있느냐고 그냥 넘기다가 화타 오금지희 도해 책을 읽어 보고는 이것도 해 볼만 하겠다고 생각되어 등록하였다.
그 당시 나는 주민회관 체육교실에서 운동하면서 너무 무겁게 들어 무리를 한 후유증으로 오른쪽 어깨를 잘 못 쓰고 있었다. 정형외과에도 다녀 보고 체육강사의 안마도 받아 보았으나 효과는 그때 잠깐 뿐 이었다. 그런데 오금희를 배우기 시작하여 예비공을 배우면서 호전 되는 것 같아 집에서 호송견배를 반복하면서 예비공을 열심히 해보니 오른 팔을 위로 올릴 때의 통증이 훨씬 줄어들었다. 그리하여 예비공을 다 배울 때 쯤 되니 어깨가 다 나았다.
그리고 수련 초기에는 머리 안마할 때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 졌는데 지금은 거의 안 떨어질 정도가 되었다. 아내가 내게 처음 권유할 때 머리카락 빠지는 것이 많이 줄었다고 한 말과 같았다. 이는 또 무슨 동작이든 배운 바데로 꾸준히 하면 그 효과가 반드시 나타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특기할 것은 회장님께서 강조하시는 기본자세 즉 “양발은 11자로 나란히 벌리고 꼬리뼈에 중심을 두는 자세”가 내게 매우 유익한 것으로 생각된다. 나는 똑 바로 설 때 양 무릎이 붙지 않는 “O각”인데 오금희를 1년 가까이 수련하니 무릎 사이가 조금 좁혀 지는 것 같다. 7학년 노인의 평생 굳어진 자세가 바로 잡힌다는 것은 가히 기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오금희의 모든 동작이 이 기본자세에서 시작하여 무릎을 굽히거나 펴고 꿀리는 각종 동작을 반복함으로써 이 "O각“도 조금씩 개선된 것이리라 생각된다.
이처럼 내게 일어난 몇 가지 사례는 “오금희는 내 몸을 바로 잡아 준다”고 하신 회장님의 말씀이 현실로 실현된 하나의 사례일 따름일 것이다. 그러므로 오금희는 누구나 배워서 평생 생활화해야 한다고 말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정치권에서는 예산은 고려하지도 않고 노인 복지를 생색내기로 떠들고 있는데 전 국민이 노인 되기 전에 이 오금희를 배워 수련하면 복지예산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판단된다. 오금희는 과격한 운동이 아님으로 노인에게 알맞은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젊은이 뿐 아니라 이 땅의 노인들이여 죽을 때까지 화타오금희와 함께 합시다. (52기 김상우 2013. 3. 15)
그 당시 나는 주민회관 체육교실에서 운동하면서 너무 무겁게 들어 무리를 한 후유증으로 오른쪽 어깨를 잘 못 쓰고 있었다. 정형외과에도 다녀 보고 체육강사의 안마도 받아 보았으나 효과는 그때 잠깐 뿐 이었다. 그런데 오금희를 배우기 시작하여 예비공을 배우면서 호전 되는 것 같아 집에서 호송견배를 반복하면서 예비공을 열심히 해보니 오른 팔을 위로 올릴 때의 통증이 훨씬 줄어들었다. 그리하여 예비공을 다 배울 때 쯤 되니 어깨가 다 나았다.
그리고 수련 초기에는 머리 안마할 때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 졌는데 지금은 거의 안 떨어질 정도가 되었다. 아내가 내게 처음 권유할 때 머리카락 빠지는 것이 많이 줄었다고 한 말과 같았다. 이는 또 무슨 동작이든 배운 바데로 꾸준히 하면 그 효과가 반드시 나타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특기할 것은 회장님께서 강조하시는 기본자세 즉 “양발은 11자로 나란히 벌리고 꼬리뼈에 중심을 두는 자세”가 내게 매우 유익한 것으로 생각된다. 나는 똑 바로 설 때 양 무릎이 붙지 않는 “O각”인데 오금희를 1년 가까이 수련하니 무릎 사이가 조금 좁혀 지는 것 같다. 7학년 노인의 평생 굳어진 자세가 바로 잡힌다는 것은 가히 기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오금희의 모든 동작이 이 기본자세에서 시작하여 무릎을 굽히거나 펴고 꿀리는 각종 동작을 반복함으로써 이 "O각“도 조금씩 개선된 것이리라 생각된다.
이처럼 내게 일어난 몇 가지 사례는 “오금희는 내 몸을 바로 잡아 준다”고 하신 회장님의 말씀이 현실로 실현된 하나의 사례일 따름일 것이다. 그러므로 오금희는 누구나 배워서 평생 생활화해야 한다고 말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정치권에서는 예산은 고려하지도 않고 노인 복지를 생색내기로 떠들고 있는데 전 국민이 노인 되기 전에 이 오금희를 배워 수련하면 복지예산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판단된다. 오금희는 과격한 운동이 아님으로 노인에게 알맞은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젊은이 뿐 아니라 이 땅의 노인들이여 죽을 때까지 화타오금희와 함께 합시다. (52기 김상우 2013.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