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를 배우기 위해서 처음 교대에 마련된 수련장을 찾았을 때는
서먹한 심정이 많아서 제대로 배워 나갈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앞서고
교본에서 보는 동작들이 예사롭지 않아서 걱정을 하다가,
맘 먹고 온 김에 해보자 하고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같은 동기생들의 년배도 비슷해서 편안한 분위기가 만들어 지는 상황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나 하고 생각 됩니다.
사실 저는 집에서 스트레칭과 맨손 체조를 꾸준히 20년 가까이 해 오고 있었는데
동작이 단순하고 운동량이 많지 않아서 반복 4회를 하면서도 좀 더 해보고 싶은 체조를 찾던 중
친구의 도움을 받아 오금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부드럽고 물 흐르듯한 동작이 알맛고 숙련이 되면 힘의 배분이
요소요소에 들어간다는 느낌이 오는 체조라고 마음을 다 잡아 부지런히 하고자 하여
빠지지 않을려고 다니고 있습니다.
오금희하고 나서는 좋은 변화가 온것이 무릎의 관절이 시큰 거리기도 한것이 요즈음은
없어졌고 허리의 유연성도 생겨서 무거운 것 들어 올릴때도, 힘든 밭갈기 또는
눈 치우기를 하여도 약간만 뻐근 할정도이니 많이 좋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사람들한테 권하고 있으며 나 스스로도 꾸준히 이 운동을 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오금희를 배울수 있게 해 주신 분 들께 감사 드립니다.
서먹한 심정이 많아서 제대로 배워 나갈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앞서고
교본에서 보는 동작들이 예사롭지 않아서 걱정을 하다가,
맘 먹고 온 김에 해보자 하고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같은 동기생들의 년배도 비슷해서 편안한 분위기가 만들어 지는 상황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나 하고 생각 됩니다.
사실 저는 집에서 스트레칭과 맨손 체조를 꾸준히 20년 가까이 해 오고 있었는데
동작이 단순하고 운동량이 많지 않아서 반복 4회를 하면서도 좀 더 해보고 싶은 체조를 찾던 중
친구의 도움을 받아 오금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부드럽고 물 흐르듯한 동작이 알맛고 숙련이 되면 힘의 배분이
요소요소에 들어간다는 느낌이 오는 체조라고 마음을 다 잡아 부지런히 하고자 하여
빠지지 않을려고 다니고 있습니다.
오금희하고 나서는 좋은 변화가 온것이 무릎의 관절이 시큰 거리기도 한것이 요즈음은
없어졌고 허리의 유연성도 생겨서 무거운 것 들어 올릴때도, 힘든 밭갈기 또는
눈 치우기를 하여도 약간만 뻐근 할정도이니 많이 좋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사람들한테 권하고 있으며 나 스스로도 꾸준히 이 운동을 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오금희를 배울수 있게 해 주신 분 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