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 희석입니다.
오래전부터 다니던 한의원 원장님의 소개로 2012년 11월 제 54기로 입문하게되었습니다.
수련 초창기는 열심히 한다고 하였으나 천부적으로 몸동작이 따라하기에 소질이없는 것같기도하여
일주일 한번 수련날이 오면 스트레스도 적잖았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부적인 동작은 무시하고 전체적인 모양만 흉내내는 방식에맞추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매일 아침 집근처 우면산 등반시화타오금희 연습시간을추가하여 빠뜨리지 않고 반복하였습니다.
이제는 반복 연습의 결과로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건강상태도 특정지울수는없지만
전반적으로호전되었다는 느낌이 들며 사무실에서 오랜시간 앉아 집중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54기 동료와 끝까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열정으로 똘똘뭉친 55기 여러분들과유종의 미를거둘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따뜻함으로 열과 성을 다해서 지도해주신
김 한섭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래전부터 다니던 한의원 원장님의 소개로 2012년 11월 제 54기로 입문하게되었습니다.
수련 초창기는 열심히 한다고 하였으나 천부적으로 몸동작이 따라하기에 소질이없는 것같기도하여
일주일 한번 수련날이 오면 스트레스도 적잖았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부적인 동작은 무시하고 전체적인 모양만 흉내내는 방식에맞추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매일 아침 집근처 우면산 등반시화타오금희 연습시간을추가하여 빠뜨리지 않고 반복하였습니다.
이제는 반복 연습의 결과로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건강상태도 특정지울수는없지만
전반적으로호전되었다는 느낌이 들며 사무실에서 오랜시간 앉아 집중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54기 동료와 끝까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열정으로 똘똘뭉친 55기 여러분들과유종의 미를거둘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따뜻함으로 열과 성을 다해서 지도해주신
김 한섭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