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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이 춘 봉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허리가 뻐근하고 등근육전체가 뭉쳐있어서 그동안 수영도 7년정도 하였고 ,헬스도 아침마다 하지만 다른 무언가 있을듯하여 고민하고 있던차 친한 원장님께 화타오금희를 듣게 되어 등록을 하고 배우게 된지 1년이 되어갑니다.

퇴근시간에 쫒기듯 월요일마다 늦게 가게되어 항상 뒤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고 수업이 끝나며 집에 올무렵이면 가슴속에 무언가 채워진 뿌듯함을 느끼며 지내개 되었습니다 .

여름에는 강원도 월정사 전나무숲길에서 심진스님 음악을 틀고서 집사람이 보는 앞에서 하게되고 평일 아침에는 서너번 공원에서 화타오금희을 하면서 뿌듯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러면서 점점 몸이 유연해지고 손바닥이 바닥에 닿는게 신기하고 수공 선유녹경을 배우면서는 목이 더 유연해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김성기회장님께서 화타오금희을 하게되며는 보물을 가지게 된다는 말씀을 점점 더 피부로 느끼게되었습니다.수련을 하다보며는 평상시 운동이 안되는 허리와 골반 이음쇠 부분인 요추 제 4-5번부위 제5요추와 제1천추사이 그리고 경추 제5-6번사이와 두개골과 1번경추사이가 스트레칭 되면서 등전체가 편안함을 느끼며 경추가 유연해지면서 예전에는 헬스장에서 덤벨 역기를 들다보며는 목근육이 잘뭉치곤 하였는데 그러한 현상이 사라지게 되어 운동후에는 화타오금희를 하면서 운동효과도 극대화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 한방울이 한데 모이면 도도한 강물이 되어 흐르듯 처음 시작은 미미하였지만 1년가까이 지나는 지금 일주일에 수련을 못하는 날도 있지만 아침에 화타오금희를 해야만 에너지가 충전됨을 느끼며 하루가 편안하고 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감을 느낍니다.

몸이 유연해지면서 다른 운동을 할때도 자신감있게 운동을 하는 저자신을 보고 놀라게 됩니다. 몸소 일년동안 느껴온 인체의변화로 앞으로 화타오금희를 보다 많은 사람이접할수 있도록 소개할 예정이며 평생동안 수련을 할 예정입니다.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를 지니시고 귀한 가르침을 주신 김성기회장님과 매주 월요일마다 가르쳐 주시고 애쓰신 김한섭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웃으시고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 주신 김혁 반장님,온갖 궂은일 다하시고 챙겨주신 김민정 총무님,같이 수련하며 끈끈해진 56기라는 인연을 맺은 동기분들과 선배님들,끝으로 오금희를 인도해주신 신영록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