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화타 오금희 수련생 61기 장수진 입니다. 2014년 8월 시작한 화타 오금희 수련이 벌써 1년이 지나 수련기를 제출하는 시기가 되었네요.
저는 손과 팔의 저림과 왼쪽 다리의 통증 등으로 매 주 1회 침을 맞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침을 놓는 서영이 선생님의 소개로 화타 오금희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사람과 같이 화타 오금희를 시작하였으나,집사람은 중급반은 마치지 못하였지만 12월 부터는 다시 시작 할 예정입니다. 초급반 6개월 까지는 매주 새로운 동작을 배우다 보니 자세가 서툴고 어색하여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전주 배운 동작,자세를 연습하였습니다.
간혹, 빠지는 주에는 보충 등을 통하여 숙지토록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중급반 부터는 개인사도 있었지만 초급과정 자세를 반복 하다보니 본인 스스로 열기가 다소 떨어져 수련 횟수가 적었습니다.
중급반을 수료하더라도 중급반 수련을 계속할까 고민중입니다. 지금은 손과 팔의 저림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왼쪽 다리의 통증도 많이 완화되어 일상 활동에는 불편함이 없어졌습니다. 저 또한 수련기간은 끝났지만 화타 오금희의 동작,자세를 반복하여 개인의 건강을 유지토록 할 것입니다.
김한섭 선생님의 열의와 격려에 찬 지도 덕분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화타 오금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화타 오금희 수련생 61기 장수진 입니다. 2014년 8월 시작한 화타 오금희 수련이 벌써 1년이 지나 수련기를 제출하는 시기가 되었네요.
저는 손과 팔의 저림과 왼쪽 다리의 통증 등으로 매 주 1회 침을 맞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침을 놓는 서영이 선생님의 소개로 화타 오금희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사람과 같이 화타 오금희를 시작하였으나,집사람은 중급반은 마치지 못하였지만 12월 부터는 다시 시작 할 예정입니다. 초급반 6개월 까지는 매주 새로운 동작을 배우다 보니 자세가 서툴고 어색하여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전주 배운 동작,자세를 연습하였습니다.
간혹, 빠지는 주에는 보충 등을 통하여 숙지토록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중급반 부터는 개인사도 있었지만 초급과정 자세를 반복 하다보니 본인 스스로 열기가 다소 떨어져 수련 횟수가 적었습니다.
중급반을 수료하더라도 중급반 수련을 계속할까 고민중입니다. 지금은 손과 팔의 저림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왼쪽 다리의 통증도 많이 완화되어 일상 활동에는 불편함이 없어졌습니다. 저 또한 수련기간은 끝났지만 화타 오금희의 동작,자세를 반복하여 개인의 건강을 유지토록 할 것입니다.
김한섭 선생님의 열의와 격려에 찬 지도 덕분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화타 오금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