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격렬한 운동을 좋아하여 테니스와 자전거 타기를 좋아했지만, 시간 제약과 서울의 대기상태 때문에 이걸 계속해도 좋을지 걱정이 있었고, 또 과격한 운동으로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가 간다는 주위의 우려, 일부 약에 알레르기가 있어서 잘못 먹어 고생한 경우도 있어서 “약 없이 건강을 챙길 방법은 없을까?”, “아무 때나 아무 곳에서나 평생 할 수 있는 운동은 없을까?” 찾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몸이 좋다고 반응했던 운동은 스트레칭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장소를 찾기 어려웠고, 시간도 맞지 않아 계속하기 어려웠습니다. 우연히 일본인이 쓴 ‘도인술’에 관한 책을 읽고, 도인술이 알고 보니 맨손체조와 유사하다는 사실과 아무 때나 아무곳에서나 가능함을 알고, 이러한 “기” 운동을 한번 배워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그러던 차에, 운동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던 후배가 단단한 몸으로 나타나서 추천해준 운동이 바로 화타오금희였습니다. 어색하게 시작한 운동을 벌써 일 년 째 해왔다니, 스스로 생각해도 잘 믿기지 않습니다. 아마도 몸이 먼저 알고, 계속 운동에 나오도록 이끌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늙고, 병들게 마련이듯, 늘 푸를 것 같던 우리 주변의 나무들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휘어지고, 굽으며, 옹이가 생기네요. 인간의 몸도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허리가 휘고, 관절이 굳어집니다. 화타오금희를 수련하면서 마음속에 계속 떠올랐던 생각은 이 운동이 휘어지고 굳어지는 늙음을 더디하여 건강수명을 줄 것이란 믿음이었습니다.
한자표현이 비슷하고, 낯설어 아직 언어와 동작의 조화됨이 서툴지만, 지속 수련하여 그 깊은 원리를 음미하며 건강도 챙겼으면 합니다. 화타오금희를 수련하며 온 가족이 함께 배워 다 같이 건강을 유지해가고 싶은 새로운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좋은 운동으로 이끌어주신 회장님과 도와주신 분들계 깊이 감사드리며, 수련에 함께 애쓰신 62기 동료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몸이 좋다고 반응했던 운동은 스트레칭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장소를 찾기 어려웠고, 시간도 맞지 않아 계속하기 어려웠습니다. 우연히 일본인이 쓴 ‘도인술’에 관한 책을 읽고, 도인술이 알고 보니 맨손체조와 유사하다는 사실과 아무 때나 아무곳에서나 가능함을 알고, 이러한 “기” 운동을 한번 배워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그러던 차에, 운동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던 후배가 단단한 몸으로 나타나서 추천해준 운동이 바로 화타오금희였습니다. 어색하게 시작한 운동을 벌써 일 년 째 해왔다니, 스스로 생각해도 잘 믿기지 않습니다. 아마도 몸이 먼저 알고, 계속 운동에 나오도록 이끌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늙고, 병들게 마련이듯, 늘 푸를 것 같던 우리 주변의 나무들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휘어지고, 굽으며, 옹이가 생기네요. 인간의 몸도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허리가 휘고, 관절이 굳어집니다. 화타오금희를 수련하면서 마음속에 계속 떠올랐던 생각은 이 운동이 휘어지고 굳어지는 늙음을 더디하여 건강수명을 줄 것이란 믿음이었습니다.
한자표현이 비슷하고, 낯설어 아직 언어와 동작의 조화됨이 서툴지만, 지속 수련하여 그 깊은 원리를 음미하며 건강도 챙겼으면 합니다. 화타오금희를 수련하며 온 가족이 함께 배워 다 같이 건강을 유지해가고 싶은 새로운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좋은 운동으로 이끌어주신 회장님과 도와주신 분들계 깊이 감사드리며, 수련에 함께 애쓰신 62기 동료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