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싶다 아마도 몇몇의 회원들이 그러하듯이 나의 시작도 건강이 많이 안좋은 그런 시작 이었다
2004년 요추에 척추 전방 전위증 진단을 받고 수술을 기다리다가 2007년 갑작스런 흉추 디스크 수술로 하반신이 마비되었고 그 휴유증으로 긴시간을 재활을 하면서 보냈고 조금씩 나아가나 싶었는데 2013년 5월에 목디스크가 심해져서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입원을 했다.
그런데 다행이도 수술이 아닌 약물로 치료를 하자고 하셔서 약을 한다발 들고서 퇴원한후 2013년 8월 말부터 신경치료제와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오금희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과연 내가 몇개월을 계속해서 운동을 할수가 있을까 하는 염려반 또 언제 그만둘지 알수없는 그런 마음으로 시작을 했다
그런데 어느새 2014년 12월 다행이도 하루하루 지나면서 벌써 1년 4개월 째 이다 12월 중급반을 마치면서 지난 1년 4개월동안 나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고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운동을 계속 할까 하고 나름 혼자서 정리를 해본다 오금희를 배우면서 가장 좋았던 점들은 언제나 조금 모자란듯하게 이게 운동인가 할 정도로만 가르쳐 주시고 또 늘 그렇게 배웠다. 여러 가지 많은 운동을 배워보지는 못했지만 보통 운동하면 땀을 흠뻑 흘리면서 해야 그래도 오늘 운동 좀 했구나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오금희는 단 한번도 무리한 자세나 운동을 시키지 않으셨다 아니 이게 운동이 되나 하는 생각도 사실이 중간 중간 들었었다
오히려 내가 배우면 배울수록 옳바른 자세를 취하고 싶어서(그러면 좀 빨리 배우고 몸에도 좋으려나 하는 혼자의 기대감) 무리를 하면 또 힘들어도 조금더 해서 빨리 낫고싶은 끈임없는 욕심이 생겼는데 그럴때마다 김한섭선생님이 언제나 그렇듯이 나를 편하게 달래셨다 ㅎㅎ 지금 생각해봐도 김한섭선생님께 감사를 한다
욕심이 많았던 나를 잘 추스려 주셨고 천천히 좋아질거라는 믿음을 주셨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가는것 같아서 이다 처음시작 할때와 지금의 몸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내몸의 모든 상태를 다 표현 할수는 없겠지만 전체적으로 체질이 강화된건 사실이다 처음 시작할 작년에는 하루에 한가지 정도 약속을 하거나 한가지 일 이외는 할수가 없었다 체력이 너무도 약했고 또 힘이 들어서이다 (매일 진통제와 신경치료제를 복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물론 일반인들 처럼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일들을 할수가 있게 되었다 그러한 변화는 나에게는 정말 아주 큰 변화이다 하루에도 2-3가지 약속을 할수있고 일을 할수 있다는 것은 일상이 된다는 의미이고 그리고 정말 감사하고 놀라운 일이다
이렇게 변화된것이 전부 오금희만으로 그런것인지는 사실 알수가 없다 하지만 나의 일과가 걷는 것 과 그리고 오금희만 했었기 때문에 (매일 한것도 아니고 처음에는 일주일에 2-3번 그리고 중급반으로 가서는 1-2회정도) 아마도 오금희가 나에게 준 변화는 크다고 믿고 있다 아주 열심히 한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기초체력이 좋아지고 있는 변화를 느끼고 있다 사실 잘은 모르지만 오금희가 아픈곳을 치료하지는 못하겠지만 (나는 원래가 아픈곳이 많은 사람이라 모든 아픈곳이 다 나은 것은 아니다) 내가 병을 이길수 있는 체력을 갖도록 해준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고 내가 느끼는 변화이고 또 믿음이다
그래서 적어도 오금희를 3년 이상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지금 나는 오금희를 조금은 배웠다 전체적으로 2번 정도 배웠으니 말이다 하지만 잘하고 잘 안다고는 말할수 없을것 같다 아니 오히려 아주 조금 알아가는 중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회장님과 김한섭선생님이 하시는 동작과 내동작이 달라도 많이 달라서 인것 같다 그렇다면 그분들처럼 잘하는 목표를 세우고 앞으로도 두분들처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나의 지금의 심정은 NO이다
여지껏 배워왔듯이 조금씩 조금씩 배우면서 지나다 보면 아마도 조금더 건강해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확신은 있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목표이다 그날 그날 주어진 만큼만 하자 그리고 감사하자 마지막으로 같이 운동한 59기 동문들과의 짧았지만 즐겁게 토의하고 보람 있었던 시간은 아마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 할것 같다
하나의 바램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건강하게 같이 운동하면서 뵈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식사 한번 못했지만 언제나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신 김한섭 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지금 오금희를 배우시는 모든 분들이 원하시는 성과를 이루시고 건강하게 오랫동안 같이 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
2004년 요추에 척추 전방 전위증 진단을 받고 수술을 기다리다가 2007년 갑작스런 흉추 디스크 수술로 하반신이 마비되었고 그 휴유증으로 긴시간을 재활을 하면서 보냈고 조금씩 나아가나 싶었는데 2013년 5월에 목디스크가 심해져서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입원을 했다.
그런데 다행이도 수술이 아닌 약물로 치료를 하자고 하셔서 약을 한다발 들고서 퇴원한후 2013년 8월 말부터 신경치료제와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오금희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과연 내가 몇개월을 계속해서 운동을 할수가 있을까 하는 염려반 또 언제 그만둘지 알수없는 그런 마음으로 시작을 했다
그런데 어느새 2014년 12월 다행이도 하루하루 지나면서 벌써 1년 4개월 째 이다 12월 중급반을 마치면서 지난 1년 4개월동안 나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고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운동을 계속 할까 하고 나름 혼자서 정리를 해본다 오금희를 배우면서 가장 좋았던 점들은 언제나 조금 모자란듯하게 이게 운동인가 할 정도로만 가르쳐 주시고 또 늘 그렇게 배웠다. 여러 가지 많은 운동을 배워보지는 못했지만 보통 운동하면 땀을 흠뻑 흘리면서 해야 그래도 오늘 운동 좀 했구나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오금희는 단 한번도 무리한 자세나 운동을 시키지 않으셨다 아니 이게 운동이 되나 하는 생각도 사실이 중간 중간 들었었다
오히려 내가 배우면 배울수록 옳바른 자세를 취하고 싶어서(그러면 좀 빨리 배우고 몸에도 좋으려나 하는 혼자의 기대감) 무리를 하면 또 힘들어도 조금더 해서 빨리 낫고싶은 끈임없는 욕심이 생겼는데 그럴때마다 김한섭선생님이 언제나 그렇듯이 나를 편하게 달래셨다 ㅎㅎ 지금 생각해봐도 김한섭선생님께 감사를 한다
욕심이 많았던 나를 잘 추스려 주셨고 천천히 좋아질거라는 믿음을 주셨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가는것 같아서 이다 처음시작 할때와 지금의 몸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내몸의 모든 상태를 다 표현 할수는 없겠지만 전체적으로 체질이 강화된건 사실이다 처음 시작할 작년에는 하루에 한가지 정도 약속을 하거나 한가지 일 이외는 할수가 없었다 체력이 너무도 약했고 또 힘이 들어서이다 (매일 진통제와 신경치료제를 복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물론 일반인들 처럼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일들을 할수가 있게 되었다 그러한 변화는 나에게는 정말 아주 큰 변화이다 하루에도 2-3가지 약속을 할수있고 일을 할수 있다는 것은 일상이 된다는 의미이고 그리고 정말 감사하고 놀라운 일이다
이렇게 변화된것이 전부 오금희만으로 그런것인지는 사실 알수가 없다 하지만 나의 일과가 걷는 것 과 그리고 오금희만 했었기 때문에 (매일 한것도 아니고 처음에는 일주일에 2-3번 그리고 중급반으로 가서는 1-2회정도) 아마도 오금희가 나에게 준 변화는 크다고 믿고 있다 아주 열심히 한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기초체력이 좋아지고 있는 변화를 느끼고 있다 사실 잘은 모르지만 오금희가 아픈곳을 치료하지는 못하겠지만 (나는 원래가 아픈곳이 많은 사람이라 모든 아픈곳이 다 나은 것은 아니다) 내가 병을 이길수 있는 체력을 갖도록 해준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고 내가 느끼는 변화이고 또 믿음이다
그래서 적어도 오금희를 3년 이상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지금 나는 오금희를 조금은 배웠다 전체적으로 2번 정도 배웠으니 말이다 하지만 잘하고 잘 안다고는 말할수 없을것 같다 아니 오히려 아주 조금 알아가는 중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회장님과 김한섭선생님이 하시는 동작과 내동작이 달라도 많이 달라서 인것 같다 그렇다면 그분들처럼 잘하는 목표를 세우고 앞으로도 두분들처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나의 지금의 심정은 NO이다
여지껏 배워왔듯이 조금씩 조금씩 배우면서 지나다 보면 아마도 조금더 건강해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확신은 있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목표이다 그날 그날 주어진 만큼만 하자 그리고 감사하자 마지막으로 같이 운동한 59기 동문들과의 짧았지만 즐겁게 토의하고 보람 있었던 시간은 아마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 할것 같다
하나의 바램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건강하게 같이 운동하면서 뵈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식사 한번 못했지만 언제나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신 김한섭 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지금 오금희를 배우시는 모든 분들이 원하시는 성과를 이루시고 건강하게 오랫동안 같이 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