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희를 처음 접한 것은 엄마를 통해서였다. 엄마가 함께 운동을 시작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해주셔서 고민 끝에 운동을 처음 나가기 시작했다.
처음 오금희를 시작할 때는 몸이 안 좋았지만 차츰 오금희를 할수록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오금희는 매주 갈 때마다 새로운 동작들을 배움으로써 나에게 지적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운동이었거니와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는 운동이었다.
또한 신체적으로도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해나갈수록 몸이 점점 튼튼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운동이었다. 하루하루 오금희를 연습할수록 오금희의 원리에 대해 이해해나갔고 그러한 내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그렇게 연습하기를 꼬박 1년, 그동안 수많은 동작들을 섭렵하고 이해해나가기 다소 버겁기도 하고 힘들었지만 회장님 말씀대로 정말 1년이 지나고나니 ‘보물’을 가슴 속에 얻은 느낌이다. 오금희를 하면서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모든 동작을 다 배우고 1년이 지난 후에 건강해진 내 모습을 떠올리며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겠다고 다짐했고 그렇게 끝까지 해내고 나니 무척 후련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나 처음 엄마에게 오금희를 권유받았을 때부터 시작해온 나의 과거 몸뚱아리가 이제는 더욱 튼튼해져서 앞으로의 사회 생활을 잘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든든한 원동력이 되었다. 그만큼 오금희는 나에게 생활에 빠져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나의 튼튼해진 몸을 바탕으로 앞으로 열심히 생활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든든해진 지원군을 얻게 처음 오금희를 시작하도록 권유해준 엄마께 감사드린다.
오금희의 동작들 하나하나는 결코 쉽지 않은 동작이다. 처음 오금희를 보았을 때에는 ‘저게 뭐하는 모습인가’하고 생각했지만 막상 오금희를 접하고 직접 실천해나가다 보니 동작들이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고 동작들에 담겨있는 뜻과 원리를 깨달아 가게 되었다. 예비공만 배웠을 때에는 아직 오금희를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선뜻 집에서 혼자 수련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1절,2절, 그리고 수공까지 모두 배우고 중급반을 올라간 후에는 집에서 매일 실천해 볼만큼 오금희에 대한 애정도 높아졌다. 수공까지 모두 84개의 동작들. 선뜻 배우기 어려울 수 있지만 한 번 배우기 시작하면 끝까지 해낼 수 있을 만큼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동작이면서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운동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오금희를 수련해나가면서 내 몸도 건강하게 만들고 마음도 함께 수련해나가야겠다. 비록 1년간의 수련기간은 끝이 났지만 앞으로 오금희와 함께해나갈 수많은 시간들이 있기에 나는 뿌듯하고 행복감을 느낀다.
함께 오금희를 해나갔던 수련동기생들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수련하는 기간 동안 오금희의 전반적인 운영에 관여하고 도움을 주신 여러 선배님들께도 감사하다.
처음 오금희를 시작할 때는 몸이 안 좋았지만 차츰 오금희를 할수록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오금희는 매주 갈 때마다 새로운 동작들을 배움으로써 나에게 지적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운동이었거니와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는 운동이었다.
또한 신체적으로도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해나갈수록 몸이 점점 튼튼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운동이었다. 하루하루 오금희를 연습할수록 오금희의 원리에 대해 이해해나갔고 그러한 내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그렇게 연습하기를 꼬박 1년, 그동안 수많은 동작들을 섭렵하고 이해해나가기 다소 버겁기도 하고 힘들었지만 회장님 말씀대로 정말 1년이 지나고나니 ‘보물’을 가슴 속에 얻은 느낌이다. 오금희를 하면서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모든 동작을 다 배우고 1년이 지난 후에 건강해진 내 모습을 떠올리며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겠다고 다짐했고 그렇게 끝까지 해내고 나니 무척 후련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나 처음 엄마에게 오금희를 권유받았을 때부터 시작해온 나의 과거 몸뚱아리가 이제는 더욱 튼튼해져서 앞으로의 사회 생활을 잘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든든한 원동력이 되었다. 그만큼 오금희는 나에게 생활에 빠져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나의 튼튼해진 몸을 바탕으로 앞으로 열심히 생활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든든해진 지원군을 얻게 처음 오금희를 시작하도록 권유해준 엄마께 감사드린다.
오금희의 동작들 하나하나는 결코 쉽지 않은 동작이다. 처음 오금희를 보았을 때에는 ‘저게 뭐하는 모습인가’하고 생각했지만 막상 오금희를 접하고 직접 실천해나가다 보니 동작들이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고 동작들에 담겨있는 뜻과 원리를 깨달아 가게 되었다. 예비공만 배웠을 때에는 아직 오금희를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선뜻 집에서 혼자 수련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1절,2절, 그리고 수공까지 모두 배우고 중급반을 올라간 후에는 집에서 매일 실천해 볼만큼 오금희에 대한 애정도 높아졌다. 수공까지 모두 84개의 동작들. 선뜻 배우기 어려울 수 있지만 한 번 배우기 시작하면 끝까지 해낼 수 있을 만큼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동작이면서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운동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오금희를 수련해나가면서 내 몸도 건강하게 만들고 마음도 함께 수련해나가야겠다. 비록 1년간의 수련기간은 끝이 났지만 앞으로 오금희와 함께해나갈 수많은 시간들이 있기에 나는 뿌듯하고 행복감을 느낀다.
함께 오금희를 해나갔던 수련동기생들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수련하는 기간 동안 오금희의 전반적인 운영에 관여하고 도움을 주신 여러 선배님들께도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