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에 시작할 때 1년이란 세월을 잘 마칠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어느덧 동작을 배우고 익히면서 길다면 긴 1년의 세월이 짧게 흘러갔다.
그동안 열심히 빠지지 않고 나와서 함께한 동료들이 너무나 고맙다.
남들이 쉽게 많이 결석을 하게 되면 나도 덩달아 같이 묻혀가지 않으란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만큼 열심히 배우고 익히려는 분위기가 정말로 좋았다. 처음 시작 할 때에 약간의 깊은 잠을 못잘 때가 있었으나 오금희를 시작한 후 지금까지 잠을 잘 자고 있다.
어떤 작용이 내 몸안에서 일어나는지 모르지만 처음에는 동작이 적어서 매일 여러번씩 반복해서 연습하였고 시간이 갈수록 동작이 많음에 따라 반복횟수가 줄어 지금은 매일 한번씩 꼭 자기 전에 시간 나는 데로 연습한다.
중요한 것은 운동전후의 몸 상태가 확연히 다름을 느낄 수가 있었다.
운동하기전의 귀찮음과 게으름이 자꾸 오늘은 그냥 넘기자의 충동을 일으키지만 운동후 몸상태의 그 느낌이 어쩌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하게되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앞으로 죽는 날까지 아마도 오금지희는 나의 영원한 벗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어느덧 동작을 배우고 익히면서 길다면 긴 1년의 세월이 짧게 흘러갔다.
그동안 열심히 빠지지 않고 나와서 함께한 동료들이 너무나 고맙다.
남들이 쉽게 많이 결석을 하게 되면 나도 덩달아 같이 묻혀가지 않으란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만큼 열심히 배우고 익히려는 분위기가 정말로 좋았다. 처음 시작 할 때에 약간의 깊은 잠을 못잘 때가 있었으나 오금희를 시작한 후 지금까지 잠을 잘 자고 있다.
어떤 작용이 내 몸안에서 일어나는지 모르지만 처음에는 동작이 적어서 매일 여러번씩 반복해서 연습하였고 시간이 갈수록 동작이 많음에 따라 반복횟수가 줄어 지금은 매일 한번씩 꼭 자기 전에 시간 나는 데로 연습한다.
중요한 것은 운동전후의 몸 상태가 확연히 다름을 느낄 수가 있었다.
운동하기전의 귀찮음과 게으름이 자꾸 오늘은 그냥 넘기자의 충동을 일으키지만 운동후 몸상태의 그 느낌이 어쩌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하게되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앞으로 죽는 날까지 아마도 오금지희는 나의 영원한 벗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