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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한 형 옥
친절한 금희씨
금희씨는 항상 밝은 미소로 반겨 줍니다.
추우나 더우나 비바람 불거나 기쁜 일이 있거나 궂은 일이 있거나 정성 들여 우려낸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언제나 활짝 웃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느긋한 금희씨
금희씨는 급한 세상에 서두르지 않습니다.
유유히 흐르는 강물과 같이 시선을 맞춰 천천히 천천히 함께 하다 보면 마음 속 번민과 파도는 잔잔해지고 몸은 한없이 편안해집니다.
참신한 금희씨
금희씨는 만날 때마다 새롭습니다 부드럽고 유려한 동작의 84가지 기본기에 구석구석 안마까지 덤으로 해주니 오장육부와 관절 마디마디가 새롭게 깨어나고 상쾌한 에너지가 솟아납니다.
우리의 금희씨를 자상하게 안내해 주신 박윤선 부회장님께 감사드리고 금희씨를 만날 때마다 재미있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74기 수요반원과 함께 항상 맛있는 다과를 준비해 주신 이수연 선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74기 수요반 한 형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