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타오금희 75기 수련생 최근영입니다.....
보물 같은 좋은 인연을 만나 오금희라는 더 큰 보물을 선물 받은게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 오금희를 접했을 때는 조용히 도를 닦아야 할 거 같은 분위기와 난해 한 동작 선생님이 하는 동작을 보며 따라 할 수 있을지 외울 수 있을지 걱정을 한 가득 안고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보면서 과연 운동이 될까 의심도하고 몸에 좋다는데 얼마나 좋아질까? 라는 의구심을 가지기는 했지만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을 믿고 열심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과격한 운동도 아니고 근육을 많이 쓰거나 다른 스트레칭처럼 쭉쭉 뻗는 느낌이나 시원하게 푸는 느낌이 없었으나 쉬워보이던 동작도 따라해 보니 어렵고 조금만 하여도 땀이 나고 힘이 들었습니다.
한 동작 한 동작 따라하다 보니 어느새 초급과정을 마치고 중급까지 1년..... 1년을 따라하고 틀린 자세도 조금씩 배우며 고쳐나가다 보니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오금희를 안 하면 몸에 기름칠 안한 듯 뻣뻣 한거 같고 몸이 약간이라도 불편하면 어떤 스트레칭보다도 오금희를 함으로 몸을 재정비하고는 합니다.
이제 겨우 동작을 따라하는 정도 이고 도의 의미나 호흡이나 아직도 모르는게 많지만 오금희를 알게 되고 1년을 꾸준히 수련할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 조금 더 성장 할 수 있도록 이 후에도 열심히 따라하고 배우는 시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물 같은 좋은 인연을 만나 오금희라는 더 큰 보물을 선물 받은게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 오금희를 접했을 때는 조용히 도를 닦아야 할 거 같은 분위기와 난해 한 동작 선생님이 하는 동작을 보며 따라 할 수 있을지 외울 수 있을지 걱정을 한 가득 안고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보면서 과연 운동이 될까 의심도하고 몸에 좋다는데 얼마나 좋아질까? 라는 의구심을 가지기는 했지만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을 믿고 열심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과격한 운동도 아니고 근육을 많이 쓰거나 다른 스트레칭처럼 쭉쭉 뻗는 느낌이나 시원하게 푸는 느낌이 없었으나 쉬워보이던 동작도 따라해 보니 어렵고 조금만 하여도 땀이 나고 힘이 들었습니다.
한 동작 한 동작 따라하다 보니 어느새 초급과정을 마치고 중급까지 1년..... 1년을 따라하고 틀린 자세도 조금씩 배우며 고쳐나가다 보니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오금희를 안 하면 몸에 기름칠 안한 듯 뻣뻣 한거 같고 몸이 약간이라도 불편하면 어떤 스트레칭보다도 오금희를 함으로 몸을 재정비하고는 합니다.
이제 겨우 동작을 따라하는 정도 이고 도의 의미나 호흡이나 아직도 모르는게 많지만 오금희를 알게 되고 1년을 꾸준히 수련할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 조금 더 성장 할 수 있도록 이 후에도 열심히 따라하고 배우는 시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