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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이 은 용
修 鍊 記

화타오금희 75기로 들어온 이은용입니다
3월부터 인천에서 다녀려고 하니 힘듬이 앞섰습니다.
2개월동안 왕복 4시간남짓 걸리는 시간에 괘 짜증이 났습니다. 예비공을 익히니 무언가 배움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나하고 왕복 교통으로 자신과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2개월후 승용차를 끌고 오니 지낼만 하고 즐거움이 앞섰습니다.
클래식을 틀어놓고 운전을 하니 나에게 운동이 되고 즐거움 이 있었습니다. 인천에 있는 학교 연구실에서 학문을 하면서 또 오금희를 하면서 지난 일년동안 자신과 싸움에서 이겨낸 기분 같았습니다.
즐거움과 함께 예비공 단봉조양 금계부단 대붕전시 공작개병 희작등지 단봉조양 수공 하나 하나 익히는 것이 재미 있고 즐거웠습니다
승용차를 세차하고 손을 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화타오금희 유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나니 그래도 인생에서 화타오금희라는 운동을 함으로서 즐거움을 찾은 것 같았고, 길게 내다보면 학문과 합쳐진 내적갈등을 해소하고 나의 즐거움을 찾은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아픈 허리도 치료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하면서 운동으로 승화 되었습니다.
자신과 싸움에서 인생의 한 즐거움을 찾은 1년 이었습니다.
요사이 중용철학에 빠져 찾고 공부하며 박학,심문을 뜻인 학문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1년동안 75기 반장으로서 여러 가지 일을 배우고 익히며 화타오금희를 접한 기회가 한걸음 인생의 배움을 성실로서 수기치인을 행한 것 같았습니다.
75기 여러분을 맞나서 반가웠고, 회장님 부회장님 지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앞길에 행운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타오금희 중급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