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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박 경 태
2018년 3월초 월요일 서울교육대학 첫 수련 참석했을 때의 그 낯설음이 1년이 지난 지금은 그리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호기심과 새로운 인연의 만남으로 시작하였는데… 벌써 1년이 지나갔네요….
월요일 수련이라 업무상 특별히 급한 일이 아니면 꼭 참석할려고 노력했고 (전체 2번정도 빠짐) 드디어 중급 수료를 할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10여년전 4번과 5번사이 허리디스크 파열로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수술도 할까 고민했는데 지인의 소개로 자*한방병원에서 한방으로 치료하여 좋아졌습니다.
이후에도 평소 즐기는 축구를 계속 하다 17년말에 허리디스크 재파열로 또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방병원에서 치료하여 통증은 사라지고 좋아졌지만… 아직 남은 인생에서 허리통증을 어떻게 통증없이 지속 관리해 나갈지가 제일 고민거리였습니다.
바로 그 시기에 한 지인분의 권유로 화타오금희를 소개받고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국선도를 1년정도 수련했던 경험도 있고 해서 도인술에 대해서는 별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동작 하나하나 매주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허리등 척추/관절 부분에 조금씩 자극이 되는 것을 느꼈고 이제는 허리디스크 부분도 많이 개선이 되어 삶의 질도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축구도 계속 즐기고 있구요~.
회사 출근 전 헬스장에서 운동시 오금희도 빠지지 않고 진행하고 있는데 육체적/정신적으로 안정된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매일 아침 수련을 이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향후 기회가 되면 지도자반 과정도 수료코자 희망합니다.

끝으로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지도해 주신 김성기 교수님과 많은 선배님, 함께 해주신 동기님들 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한국 화타오금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