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의 나이로 오랫동안 다녔던 회사를 나와 가족으로 돌아왔다.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으니, 소파에 누워 TV 리모컨을 누르면서 지내는 시간이 주된 나의 일과였다. 회사 근무 시절의 운동 부족과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누적 스트레스, 그리고 퇴사후 활동 부족으로 인하여 양쪽 어깨가 아프기 시작했고, 통증으로 밤에 잠을 자기가 힘들었다.
약 1년간의 물리치료도 효과도 없는 차에, 화타오금희를 배웠던 친구의 권유로 배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동작을 배우기도 힘들었고, 배워도 건강에 무슨 도움이 되겠나 의심하면서 다녔다. 중도에 동작을 따라 하지 못해서 그만둘까도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결과를 보는 성격으로 꾸준히 참석했다. 초급을 마치고 중급반 동작을 따라 하면서, 어깨 통증이 없어지고 근육 탄력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어느덧 1년 4개월의 배움을 마치고, 중급반 시험을 보게 되니, 나름대로 성취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꾸준히 다니고, 건강을 유지하면서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거운 인생을 보낼 생각이다.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으니, 소파에 누워 TV 리모컨을 누르면서 지내는 시간이 주된 나의 일과였다. 회사 근무 시절의 운동 부족과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누적 스트레스, 그리고 퇴사후 활동 부족으로 인하여 양쪽 어깨가 아프기 시작했고, 통증으로 밤에 잠을 자기가 힘들었다.
약 1년간의 물리치료도 효과도 없는 차에, 화타오금희를 배웠던 친구의 권유로 배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동작을 배우기도 힘들었고, 배워도 건강에 무슨 도움이 되겠나 의심하면서 다녔다. 중도에 동작을 따라 하지 못해서 그만둘까도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결과를 보는 성격으로 꾸준히 참석했다. 초급을 마치고 중급반 동작을 따라 하면서, 어깨 통증이 없어지고 근육 탄력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어느덧 1년 4개월의 배움을 마치고, 중급반 시험을 보게 되니, 나름대로 성취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꾸준히 다니고, 건강을 유지하면서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거운 인생을 보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