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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최 유 미
몇 년 전부터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다녔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허리부터 시작하여 어깨, 등, 안 아픈곳이 없다고 할 정도여서, 하루 한번 외출 하기도 힘들 지경으로 시간만 나면 누워 지냈습니다.
그래서, 병원, 한의원, 경락 마사지, 발마사지등 치료도 열심히 받았습니다.
이런 모든 과정을 먼저 겪은 친구가 지속적으로 권한 운동이 오금희였습니다.
운동을 즐기지도, 또 몸으로 하는 건 자신 없는 저였지만, 인생 마지막 운동이란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잘 못 해도 꾸준히만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지 벌써 일년이 되었습니다.
벌써 초급, 중급 과정이 끝난다니, 시간이 참 빨리갔구나 생각됩니다.
하면 할수록 , 알면 알수록 어려운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잘하려고 욕심내면, 빨리 지칠 것 같아서, 천천히 꾸준하게 하려고 합니다.
오금희를 하면서 건강도 유지되고, 체력도 좋아졌습니다.
오금희는 누구나 부담없이 시작하고, 길게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