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해 연 > 정회원 수련기

본문 바로가기
초급반 수시 모집 : 화, 수, 목, 금, 토요일 가능 시간은 별도 문의
화타오금희

정회원 수련기

전 해 연
“오금희는 부드러움으로 단단함을 풀어주는 놀이이다.”
“오금희는 느림으로 차오른 숨을 고르게 하는 놀이이다.”
“오금희는 무미 속에서 참맛을 느끼게 하는 놀이이다.”

지난 1년 오금희를 하면서 느낀 것을 압축하고 압축하니 이러합니다.^^
오금희는 점점 엄습해 오는 건강에 대한 염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아마도 오금희는 내 평생의 반려가 될 듯합니다.
그동안 친절하게 결석을 메워주신 선배님들과, 오금희의 참맛을 느끼게 해 주신 김성기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