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북한산 동문 산행 간 날
북한산 동문 산행 간 날이었다.
서대문으로 내려오는 길에 양중섭 선배님께서 화타오금희 수련이 있는데 가볼 거야 하셔서 우연히 한번 접해본 계기로 수련을 시작하게 됐다.
오금희 …….
다섯 가지 동물의 자세라 조금은 생소한 느낌…….
원래 동적인 운동 보다 정적인 운동을 좋아하는 나에게 잘 선택된 운동이었음을 바로 알게 되었다
물론 나이 탓도 있지만~ㅎ
오금희의 동작은 하면 할수록 매료 되는 것이 다섯 동물의 자세에 호기심도 있지만 더한 매력은 원장님의 섬세한 동작의 가르침이 더 좋은 것 같네요.
이 나이에 갑자기 눈망울이 초롱초롱하게 만드는 것은 내 자신에게 선물 해주는 것이 생겼다는 기쁨.
한 동작 한 동작 배울 때마다 내 몸에 기가 들어가는 걸 조금씩 느낀다하면 너무 자만인가~느낄정도다.
직장인이라 가끔 한 번씩 빠질 경우 일주일은 나에게 무언가 모를 찌뿌듯함에 힘겨워 하고…….
그럼 집에서 한 동작이라도 하면 되는데 그건 잘 안되고…….
(게으르다는 말은 하기 싫고 ㅋㅋ)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가지를 못했는데 벌써 종강이 되어 버렸다.
앞으로 휴강이 있다하니 서운하지만…….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며
내 삶의 동반자 "화타오금희" 감사합니다.
북한산 동문 산행 간 날이었다.
서대문으로 내려오는 길에 양중섭 선배님께서 화타오금희 수련이 있는데 가볼 거야 하셔서 우연히 한번 접해본 계기로 수련을 시작하게 됐다.
오금희 …….
다섯 가지 동물의 자세라 조금은 생소한 느낌…….
원래 동적인 운동 보다 정적인 운동을 좋아하는 나에게 잘 선택된 운동이었음을 바로 알게 되었다
물론 나이 탓도 있지만~ㅎ
오금희의 동작은 하면 할수록 매료 되는 것이 다섯 동물의 자세에 호기심도 있지만 더한 매력은 원장님의 섬세한 동작의 가르침이 더 좋은 것 같네요.
이 나이에 갑자기 눈망울이 초롱초롱하게 만드는 것은 내 자신에게 선물 해주는 것이 생겼다는 기쁨.
한 동작 한 동작 배울 때마다 내 몸에 기가 들어가는 걸 조금씩 느낀다하면 너무 자만인가~느낄정도다.
직장인이라 가끔 한 번씩 빠질 경우 일주일은 나에게 무언가 모를 찌뿌듯함에 힘겨워 하고…….
그럼 집에서 한 동작이라도 하면 되는데 그건 잘 안되고…….
(게으르다는 말은 하기 싫고 ㅋㅋ)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가지를 못했는데 벌써 종강이 되어 버렸다.
앞으로 휴강이 있다하니 서운하지만…….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며
내 삶의 동반자 "화타오금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