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오금희..
첫 개강날 뭔지도 모르면서 발걸음을 떼었다. 예비공연습만으로도 그동안 굳어있던 몸의 움직임을 깨달으며 이 과정을 언제 끝내나..싶었는데
벌써 일년. 가면 갈수록,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우면서도 쉽고, 한동작 한동작 익숙해져가면서 느린운동의 참맛을 알아가는것같다.
늘 바쁘고, 달리고, 빨라지는 세상에서, 천천히 전신을 단련하는 오금희는 모르는새 깊이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운동이다. 일년여기간중 어느 순간, 108배나 명상가부좌의 자세에 불편해하지 않는 몸을 깨달았다. 아마도 순환계통과 몸중심의 힘이 생긴게 아닌가싶다.
비록 일주일에 한번인 강의였지만 그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오금희의 힘을 느낀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더 배우고, 연습하고, 내생활과 같이 가는 운동으로 오금희는 선택되었다.
드러나는 반짝임은 없지만, 천천히, 깊이, 오금희 운동이 전해져서 주변의 모든친구들과 건강함을 함께 나누고싶다.
첫 개강날 뭔지도 모르면서 발걸음을 떼었다. 예비공연습만으로도 그동안 굳어있던 몸의 움직임을 깨달으며 이 과정을 언제 끝내나..싶었는데
벌써 일년. 가면 갈수록,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우면서도 쉽고, 한동작 한동작 익숙해져가면서 느린운동의 참맛을 알아가는것같다.
늘 바쁘고, 달리고, 빨라지는 세상에서, 천천히 전신을 단련하는 오금희는 모르는새 깊이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운동이다. 일년여기간중 어느 순간, 108배나 명상가부좌의 자세에 불편해하지 않는 몸을 깨달았다. 아마도 순환계통과 몸중심의 힘이 생긴게 아닌가싶다.
비록 일주일에 한번인 강의였지만 그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오금희의 힘을 느낀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더 배우고, 연습하고, 내생활과 같이 가는 운동으로 오금희는 선택되었다.
드러나는 반짝임은 없지만, 천천히, 깊이, 오금희 운동이 전해져서 주변의 모든친구들과 건강함을 함께 나누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