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타오금희를 시작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용어도 힘들고 자세도 어려웠던 초급을 지나 어느 덧 화타오금희 동작이 무엇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략 알 수 있는 중급과정도 마치었다.
먼저 화타오금희의 길로 인도해주시고 초급 과정을 지도해주신 박석진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그리고 옆에서 같이 힘이 되어준 류원봉 동기분이 없었다면 아마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몇 번 들었을 것 같다.
물론 초급과정을 갓 마친 저의 다소 거친 동작을 좀 더 세심하고 자연스럽도록 다듬어 주신 김성기 회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수련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처음 화타오금희를 접했을 때 가장 나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神醫 화타선생이 완성한 도인법이란 것이었다.
처음에 화타오금희는 화타의 도인양생술을 배운다는 큰 호기심을 나에게 가져다주었다.
또한 그 당시 저의 몸 상태는 어깨가 조금 안 좋은 상태라 화타오금희 동작을 반복하면 어깨가 좋아진다는 말도 썩 마음에 들었다.
화타오금희는 자연계의 다섯 동물인 호랑이, 곰, 사슴, 새, 원숭이의 운동 형태 및 천성적 특징을 모방하여 심신 보건 및 질병 예방을 위하여 만든 도인술로서 중국 의학이론에서 말하는 오행의 법칙이 들어있다. 즉 화타오금희 수련을 통해서 인체의 오장육부 조직과 기능을 단련하는 수련법인 것이다.
처음 수련을 할 때 동작이 어려웠지만 수련이 반복될수록 경직된 몸이 풀리고 회전이 안 되던 어깨도 점점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머리 속에 들어있는 잡념도 동작에 집중하다보면 어느 덧 사라져버리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금은 몸이 아주 유연해져서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든다.
그리고 도인술의 관점에서 과연 1 년간의 수련을 해 온 우리는 도인이 되기 위한 초보단계에 도달한 것이긴 한지 궁금하다.
'우리는 갈 때 마다 망설이고 올 때마다 기뻐하였다.' 라는 김성기회장님과 박윤선 부회장님의 말이 화타오금희 수련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마음이었다.
이제는 수련장뿐만 아니라 집, 회사 어느 공간이던지 중급과정까지 수련한 화타오금희 동작을 한 후에 매번 기뻐하는 마음이 들 것이다.
매일 매일 수련하여 도인이 되는 상상을 가끔 해본다.
마지막으로 정과 성으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신 김성기 회장님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주변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선배, 동기 분들에게도 고개 숙여 인사드린다. 감사합니다.
용어도 힘들고 자세도 어려웠던 초급을 지나 어느 덧 화타오금희 동작이 무엇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략 알 수 있는 중급과정도 마치었다.
먼저 화타오금희의 길로 인도해주시고 초급 과정을 지도해주신 박석진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그리고 옆에서 같이 힘이 되어준 류원봉 동기분이 없었다면 아마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몇 번 들었을 것 같다.
물론 초급과정을 갓 마친 저의 다소 거친 동작을 좀 더 세심하고 자연스럽도록 다듬어 주신 김성기 회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수련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처음 화타오금희를 접했을 때 가장 나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神醫 화타선생이 완성한 도인법이란 것이었다.
처음에 화타오금희는 화타의 도인양생술을 배운다는 큰 호기심을 나에게 가져다주었다.
또한 그 당시 저의 몸 상태는 어깨가 조금 안 좋은 상태라 화타오금희 동작을 반복하면 어깨가 좋아진다는 말도 썩 마음에 들었다.
화타오금희는 자연계의 다섯 동물인 호랑이, 곰, 사슴, 새, 원숭이의 운동 형태 및 천성적 특징을 모방하여 심신 보건 및 질병 예방을 위하여 만든 도인술로서 중국 의학이론에서 말하는 오행의 법칙이 들어있다. 즉 화타오금희 수련을 통해서 인체의 오장육부 조직과 기능을 단련하는 수련법인 것이다.
처음 수련을 할 때 동작이 어려웠지만 수련이 반복될수록 경직된 몸이 풀리고 회전이 안 되던 어깨도 점점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머리 속에 들어있는 잡념도 동작에 집중하다보면 어느 덧 사라져버리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금은 몸이 아주 유연해져서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든다.
그리고 도인술의 관점에서 과연 1 년간의 수련을 해 온 우리는 도인이 되기 위한 초보단계에 도달한 것이긴 한지 궁금하다.
'우리는 갈 때 마다 망설이고 올 때마다 기뻐하였다.' 라는 김성기회장님과 박윤선 부회장님의 말이 화타오금희 수련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마음이었다.
이제는 수련장뿐만 아니라 집, 회사 어느 공간이던지 중급과정까지 수련한 화타오금희 동작을 한 후에 매번 기뻐하는 마음이 들 것이다.
매일 매일 수련하여 도인이 되는 상상을 가끔 해본다.
마지막으로 정과 성으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신 김성기 회장님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주변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선배, 동기 분들에게도 고개 숙여 인사드린다. 감사합니다.